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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지원이 됐는데도 부담 백배에요..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8-04-04 15:52:28

지원해서 어려운 자리에 됐는데

기쁘면서도 너무 두렵네요..ㅠㅠㅠ


닥쳐올 일들이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안하면 후회할거면 씩씩하게 맡아야겠지요?

돈도 별로 안되는 일인데 한편으론 후회되면서도

잘해야 되는 부담이 너무 심해서

괴로워요...ㅜㅜㅜㅜㅜ


조언좀 주세요..ㅠ



IP : 58.151.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4 3:55 PM (221.151.xxx.79)

    그런 감정 당연한거에요 그만큼 원하던 일이니 잘 하고 싶은 욕심도 나고 두려움도 생기고. 걱정이 생긴다는건 그만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란 소리에요. 실수 하면서 배우고 잘 해나가면 되죠.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는게 참 부럽네요.

  • 2. 원글
    '18.4.4 4:01 PM (58.151.xxx.11)

    윗님 따뜻한 댓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솔직히 이게 잘하는 일인지 정말 자신이 없지만.. 돈도 별로 안되는 일에 이렇게 노심초사하다니 싶으면서
    괴로워서..ㅠ

  • 3. ...
    '18.4.4 4:10 PM (14.1.xxx.200) - 삭제된댓글

    첫발은 언제나 두렵고 걱정많잖아요. 경험상 해보면 다 되더라구요. 힘내시고 일어나진 않은 일은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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