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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흐드러진 벚꽃 보다가 생각난 글 ㅋㅋㅋㅋㅋㅋ

82죽순이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8-04-03 17:33:00
흐드러진 벚꽃 보면서 황홀해 하고 있는중에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 라일락 향까지 더해지니
갑자기 아득해져서 난간에 기대서 잠시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자기 예전 82글이 생각나는거에요.

왜, 꽃전문가의 꽃놀이 너무 좋아하지 말라던 글요. ㅋㅋㅋ
분위기 좋았는데 그게 생각나서 혼자 막 웃다가 들어왔네요 ㅋ

IP : 121.181.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등국가건립ㅋㅋ
    '18.4.3 5:33 PM (121.181.xxx.10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47943&page=1&searchType=sear...

  • 2. ...
    '18.4.3 5:37 PM (118.221.xxx.222)

    와우.. 저 글 쓰신 분 정도되면 일상생활 불가능한거 아닌가요?

  • 3. 누리심쿵
    '18.4.3 5:39 PM (106.250.xxx.62)

    농담으로 쓰신거 아닐까요
    설마 진지하게 쓴건 아니겠죠

  • 4. 와~
    '18.4.3 5:39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별인간이 다 있네요ㅎㅎ

  • 5. 댓글 best 3
    '18.4.3 5:50 PM (121.181.xxx.106)

    그라믄.. 꽃파는 집들은 포주요??

    저 지금 꽃무늬 티셔츠 입었단말이예요
    성기무늬 다닥다닥....

    옛날 북유럽에서 피아노 다리가 음란하다고 양말 신겼다든데
    꽃이 거시기라면 빤스 입히슈

  • 6. ㅋㅋㅋ
    '18.4.3 5:56 PM (112.153.xxx.164)

    곳곳에 19금 만발인 봄이네요. 덜렁덜렁 다닥다닥...ㅋㅋㅋㅋ

  • 7. ...
    '18.4.3 5:59 PM (110.14.xxx.45) - 삭제된댓글

    우스개로 쓴 건데 너무 죽자고 달려드는 분위기 같아요;;

  • 8. ㅋㅋㅋ
    '18.4.3 6:05 PM (121.147.xxx.87)

    12년도에 저 글 본 거 생각 안 나는데

    제 댓글이 달려 있네요.ㅎㅎㅎ

  • 9. ㅋㅋㅋ
    '18.4.3 6:06 PM (121.147.xxx.87)

    저게 우스개로 쓴 건가요???

  • 10.
    '18.4.3 6:49 PM (211.178.xxx.192)

    저거 우스개예요~
    정색하고 어이없는 소리 하는 ‘전문가’님이 한동안 저런 글 쓰셨죠.
    언젠가는 영어 전문가라고 닉 붙이고
    윤선생 영어가 건방지다고, 윤선생님 영어라고 해야지! 했다가 또 유머 이해 못한 분들이 화내고 ㅋ

  • 11. ...
    '18.4.3 7:26 PM (223.39.xxx.62)

    그글 댓글에 그러니까 더 구경가야죠라고.. ㅋㅋ

  • 12. ㅎㅅㅎ
    '18.4.3 7:46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ㅎㅎㅎ 별 글이 다 있었네요
    조지아 오키프던가 꽃 그리는 여자화가..
    이름도 가물가물 하지만
    그런 주제로 꽃을 그리긴했다던데.

  • 13. 원글
    '18.4.3 8:02 PM (182.222.xxx.37)

    그러니까 더 구경가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
    '18.11.19 1:09 PM (221.148.xxx.64)

    ㅋㅋㅋ 이제 가을다가는데 이거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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