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할 때 창문/방문을 뗐다붙였다 하잖아요.

...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8-04-02 02:04:33
베란다 유리창이 더러워서 닦고 싶은데 떼어서 닦아서 다시 끼우는 게 가장 쉬울 거 같은데,
어떻게 떼는지 좀 알려주셔요. 
IP : 1.248.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ke
    '18.4.2 2:10 AM (211.219.xxx.204)

    어우 참으세요 클 납니다

  • 2. 말도 안되는 질문
    '18.4.2 2:15 AM (113.154.xxx.39)

    젊은 처자인가?

  • 3. 원글이
    '18.4.2 2:16 AM (1.248.xxx.74)

    앗, 위험한 거군요 ㅠㅠ 덜 위험한 방법으로 생각한 건데.

  • 4. ..
    '18.4.2 2:26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그거 바깥쪽으로 빼야해요. 굉장히 무겁습니다

  • 5. ㅇㅇ
    '18.4.2 3:54 AM (49.142.xxx.181)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창만 뗐다 붙였다 하는거 봤는데 일반 창문은 모르겠고 베란다 창문은 떼는 도구가 있떠군요.. 큰 흡착판하고 큰 도르레 같은거..
    흡착판은 유리에 붙여 손잡이로 쓰고 큰 도르레는 밑에 넣어서 유리창 뗄때 쓰던데..

  • 6. 꽃과바람
    '18.4.2 6:37 AM (124.216.xxx.28)

    유리집에 사람을불러야 됩니다
    남자두명이와서 흡착판을부치고 떼어주면 유리를 닦고 다시 끼워달라면 해줍니다
    노임이비싸죠

  • 7. 의욕넘치는 새댁?
    '18.4.2 8:08 AM (218.38.xxx.178)

    저도 신혼때 베란다 유리창 어떻게 닦아요?라고 형님들께 질문하니
    그런건 닦는게 아니야 하시더군요

    아파트애서 주기적으로 닦아줘요
    그 정도로 만족하세요 ^^;;;

  • 8. ㅇㅇ
    '18.4.2 9:24 AM (175.223.xxx.66)

    방충망 떼서 닦다가 다신 하지 말아야지 후회했어요
    샷시 문은 말도 안되죠. 도구로 떼는건데

  • 9. 이웃
    '18.4.2 9:47 AM (121.133.xxx.121)

    젊은 부부가 샷시 떼다
    유리창이 미끄러져
    부인한테 덮침.
    119와서 실려가고 대퇴부 골절로 입원 수술했어요.
    개인이 떼어 닦는거 아닙니다.

  • 10. ㅇㅇ
    '18.4.2 11:45 AM (119.149.xxx.98)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감당할수 없을 만큼 무거워요~
    혼자서는 절대 못합니다. 남자 둘이서도 간신히 떼는 겁니다

  • 11. 아울렛
    '18.4.2 12:04 PM (220.86.xxx.153)

    그거 닦아도 비한번오면 꽝되요 베란다문턱도 닦으면 비조금만와도 도로미타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90 기사포함 렌트카 1 엄마랑 16:59:16 19
1803389 나라가 멍청해서 그러겠나요? 1 원글이 16:58:21 87
1803388 양도소득세신고 토스쓰시는 분들 신청하세요 미장 16:56:42 44
1803387 봄에 우울증이 많아요? 2 .. 16:55:18 153
1803386 꺈느의 여인이에요 16:54:31 149
1803385 수학자 1800명 필즈상 시상식 미국 개최 반대 !!!!! 16:52:00 224
1803384 홍준표 '대구는 나락에서 벗어날수없을것' 6 ㅇㅇㅇ 16:47:50 301
1803383 베란다 관엽식물 가지치기 시기 ... 16:45:20 87
1803382 캐리어 사건 CCTV ㅁㅁ 16:45:00 433
1803381 딱 제 이상형이 이 분이네요 3 hiik 16:44:48 586
1803380 최고의 중식당은? 1 ........ 16:43:00 236
1803379 한국인중 개신교 비율이 얼마쯤 될까요? 3 ㅇㅇ 16:33:50 267
1803378 원피스 모아요 4 16:31:21 598
1803377 남친/ 남편과 만족한 성관계 후에 어떤 기분이나 상태시나요? 21 하븐 16:23:14 1,609
1803376 석촌호수 벚꽃 특파원입니다 8 벚꽃 16:19:33 1,215
1803375 빚내지 않는 추경에 다들 만족하는 중 10 ㅇㅇ 16:15:47 611
1803374 새벽아침두통은 뭘까요? 8 ... 16:14:59 439
1803373 진미채 대용량 레시피 부탁드립니다 1 ㅇㅇ 16:13:29 317
1803372 전세 아파트 가스렌지 후드 기름이 떨어지는데 -2- 7 아리 16:12:58 637
1803371 얼른 벚꽃 구경들 하세요.. 3 ㅇㅇ 16:08:04 992
1803370 사무실 직원 왜 이럴까요? 13 50대 16:03:57 1,446
1803369 지원금 또 ~~ 12 살루 15:57:06 1,537
1803368 원래 전쟁은 시작전 조용하고 협상 전 시끄러운 법 5 ㅋㅋ 15:53:57 1,030
1803367 이런 말 들으려고 자식 키웠나 싶어요 39 ㅠㅠ 15:52:58 3,137
1803366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6 손님 15:48:16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