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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지에서 미인들 목격하신 경험담 있으면

ㅇㅇ 조회수 : 4,762
작성일 : 2018-04-01 18:23:56
함 올려봐주세요

전 중국 시골 여행에서 본 여자아이였는데
정말 한국인으로는 나오기 어려운 청순한 얼굴
어뜻 보면 걍 밋밋한데 아주 균형이 잘잡힌 얼굴로
정말 미래 장쯔이 전지현느낌..

여긴 견문 넓으신분 많아 인종별 국가별 다양한
외모 사람 모격했을거 같아요

흑인여상들 가운데도 미인으뭐 타인종 다 압도한다고
전 아직 못봤습니다만..
IP : 117.111.xxx.1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 6:26 PM (49.167.xxx.131)

    미국에서 10대여자앙 몸매도 얼굴도 너무 이뻐 한참쳐다봄

  • 2. ㅡㅡ
    '18.4.1 6:2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푸켓에서본 러시아 꼬마들
    볼쇼이나 러시아 체조선수는
    저런 애들중에 뽑는거구나싶었음

  • 3. .....
    '18.4.1 6:29 PM (118.176.xxx.254)

    저는 핀란드 아주 촌 구석 카페에서 서빙하던 전형적인 금발에 파란 눈의 미인 봤어요...
    카메론 디아즈가 저절로 떠올라...
    이런 촌구석에서 서빙하기에는 너무 미인이다 싶어
    여행 같이 간 친구랑 호들갑 떨면서 같이 사진 찍었다는 ...

  • 4. ...
    '18.4.1 6:30 PM (219.251.xxx.38)

    세계에 나가서 본건 아니고 우리나라 롯데월드에서 본 터키여자요.
    제가 태어나서 본 여자 중에서 제일 예뻤어요.
    얼굴 크기가 딱 마네킹 사이즈였고 눈코입도 마네킹과 똑같은 비율.
    얼굴 작은 외국인 한두명 본게 아닌데.. 그 여자는 진짜 비현실적이었던.
    게다가 피부까지 완벽.
    현실감이 안느껴져서 힐끔 힐끔 계속 봤었어요.
    제가 원래 남의 얼굴 안쳐다보는데요.... 저게 진짜 사람의 얼굴인가 싶어 계속 힐끔거렸던 ㅎㅎ;;
    너무 완벽하게 생겨서 예쁘다는 느낌보다, 진짜 사람의 얼굴인가 싶더라구요.

  • 5. ....
    '18.4.1 6:32 PM (222.101.xxx.27)

    남동생 고등학교 친구가 중국 유학갔다가 무슨 시골마을에서 만난 중국여자랑 결혼했는데요. 김태희 실제보면 이런 느낌일까 싶더라구요. 그 동생이 얼굴도 잘생기고 집안도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인데 여자가 정말 결혼 잘했죠.
    또 한 번은 모스크바 슈퍼에서 본 여자. 모스크바에 예쁜여자 많아서 예쁜여자 봐도 그렇거니 했는데 계산하러 줄서 있는데 정말 무슨 현실이 아닌 것 같은 사람이 서있더라구요.

  • 6. ....
    '18.4.1 6:36 PM (182.209.xxx.180)

    상해 살때 프랑스 일본인들이 많이 살던 아파트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본 프랑스 여자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너무 이뻐서 숨이 멎을뻔 했어요

  • 7. .....
    '18.4.1 6:55 PM (39.121.xxx.103)

    인도 뭄바이 호텔에서 매니져 여자가 세상에 세상에 너무너무 예뻤어요.
    제가 예전 승무원할때 비행으로 간건데 우리팀도 대부분 여자였고 뭐 다들 외모도 괜찮았는데..
    가기전에는 뭄바이 더럽고 그렇다고 거기 음식 절대 먹지말자...막 그랬거든요.
    (뭄바이 비행엔 회사에서 승무원들이 거기에서 먹을 물을 실어줄 정도예요)
    근데 그 매니져가 웰컴 드링크를 트레이에 가져와서 먹으라고 주는데
    진짜 다들 말없이 하나씩 마시고 있더라구요.
    정말 이런 미인에겐 여자도 홀리는구나~~이런 생각...
    다들 엘리베이터에서 세상에 저런 비현실적인 미녀가 있을 수있냐며..
    저랑 친한 동료 몇몇은 그 매니져가 레스토랑에 있는거보고
    거기에 밥도 먹으러 몇번을 갔었어요 ㅎㅎ
    그 여자분 보러~~~
    십수년 지났는게 아직 기억나요...

  • 8. 북부아프리카
    '18.4.1 7:05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발목이 손목만 하고 무릎에서 발까지 종아리가 길어도
    길어도 그리길까요
    아몌리카흑인들만생각하다가 와ㅡ
    눈도 푸르스름 하고 까만머리
    검고 빛나는 피부
    거기는 남자들도 그렇더라고요

  • 9. ㅋㅋㅋ
    '18.4.1 7:06 PM (110.12.xxx.88)

    저도 여자인데 여자한테 홀린적이 좀 있네요
    참 외적인 매력은 남녀성을 가리지 않고 사람 반하게 하는게 있죠(외모뿐아니라 분위기 기품 목소리 말투 등등..)

  • 10. 마칸
    '18.4.1 7:15 PM (175.223.xxx.45)

    파리여행중에 지전거타고 코너 도는 여자 얼굴이 너무 완벽...ㄷㄷㄷ

  • 11. ..
    '18.4.1 7:20 PM (218.158.xxx.136)

    지난주 까르푸에서 본 프랑스 소녀..
    미국 유명 영화배우 닮았더라구요.
    다리도 길쭉한데 옆모습 앞모습 진짜 감탄했어요 ㅎㅎ
    커서 얼마나 더 이뻐질지..남의집 딸인데도 므흣.

    윗님중 상해에서 일본인 프랑스인 많이사는 아파트 사셨다는분, 혹시 제가 지금 사는 아파트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 12. 한지혜
    '18.4.1 7:53 PM (106.102.xxx.247)

    이탈리아 밀라노 번화가. 이탈리아 부자도시 밀라노 여자들이
    패셔너블하고 부티나서, 가이드가 보라는 성당은 안 보고 여자들만

  • 13. 두상
    '18.4.1 8:02 PM (103.252.xxx.116)

    평소 거울 잘 안보고 현지인들만 보다가 한국 나가서 공항에서 딱 내리면 한국사람들 얼굴 진짜 크다 하고 느낍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내 얼굴도 저렇게 커보이겠지?

  • 14. ...
    '18.4.1 8:40 PM (121.88.xxx.9)

    네덜란드에서 키 175이상 되어 보이는...
    건강한 금발 미녀
    뼈미인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격 완벽...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주차도 잘 돼 있고
    숱 많은 짙은 금발에 핑크빛 도는 베이지색 피부 조화가 휴...
    정말 무슨 마네킹 같았어요
    자세도 당당하고 성격도 당당하고 정말 최고였어요

  • 15. 화원장
    '18.4.1 8:46 PM (39.7.xxx.238)

    대구의 화원장외선본
    약간 이디오피아같은곳에서 입는 전통원피스입고있던 흑인여성
    뚱뚱하지도않고 몸이 원통이에요
    동그란
    한국여자 납작하잖아요
    진짜 콜라병몸매가 이런거다보여주더군요

  • 16. ........
    '18.4.1 10:34 PM (68.96.xxx.113)

    와아~~
    겸손하게 살자고 다시 한번 맘 먹습니다. ㅎㅎ 이 얼굴도 봐줘서 감사합니다 하고 다녀야힐 듯.

    읽다가 이목구비 주차에서 빵 터졌어요~~

  • 17. 여휘
    '18.4.1 11:43 PM (112.144.xxx.154)

    저는 파리 메트로에서 본 20초중반...
    검정 머리에 검은 눈섭인데...눈빛이...분위기가...
    청바지에 검정 무스탕코트 입었었는데...안 잊혀져요

    그외 엄청 많죠
    태국에서도 본적 있고

    아....
    제가 10년즘 전에 강남에서 아침을 먹으러 갔는데(일요일인가 토요일 였어요)
    근데,,,그 식당에
    우리빼고,,,다 남녀커플,,,좀 나이든 남자와 젊은 여자..ㅠㅠ
    진짜 분위기 이상했음...주차장엔 다 삐까뻔적 외제차들..
    그 중 어떤 여자...유호정 닮았는데
    어찌나 귀티나고 이쁘던지....ㅠ
    어던 커플들인지 아시겠죠..?
    이때의 충격이......ㅠ

  • 18. 여휘
    '18.4.1 11:48 PM (112.144.xxx.154)

    맞다 밀라노
    출장갔는데 우리회사 지사에 근무하는여자
    당시 일본잡지에 자주 나오던 모델 닮았어요
    그녀가 가이드 해줬구요

    세상엔 미녀도 많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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