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래퍼 김하온 이병재 바코드

신박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8-04-01 17:44:22
정말 고등 애들이 쓴 가사라고 믿기지않네요.
딸아이 따라서 보다가 정말 소름돋았어요.
삶을 관통하는 하온이의 가사도 좋고 자신의 치부도 가감없이 드러내는 병재의 가사도 좋아요.
애들이 너무 기특하네요.
사랑을 갈구하고 존재감을 느끼고 싶은 나머지 오히려 삶에서 벗어나려는 병재와 이왕 선물받은 삶이라면 긍정하며 행복을 느끼겠다는 하온이..
제가 엉뚱하게 해석했는지 모르지만...멋진 애들입니다. 응원하고 싶어요.
최근 들은 음악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IP : 220.8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 5:46 PM (116.127.xxx.250)

    김하온 얼굴도 귀여워요 박지성이 생각나는 밝은 얼굴 ㅋ

  • 2. 신박
    '18.4.1 5:53 PM (220.81.xxx.160)

    [6회/단독] 김하온&이병재 - 바코드(Prod.GroovyRoom) @2차팀대항전
    출처 : 고등래퍼2
    http://naver.me/5eV8Prae

  • 3. 기레기아웃
    '18.4.1 6:00 PM (183.96.xxx.241)

    박지성이 생각나는 밝은 얼굴22222 ㅋㅋㅋ 아 좋네요 잘 봤어요~

  • 4. ...
    '18.4.1 6:02 PM (223.33.xxx.110)

    이글보고 봤어요. 둘이 합쳐 또다른 뭔가를 만들필요없이 그냥 서로 상반된 스타일 그대로 보여주는게 최고의 시너지를 낸거같아요.영수증(삶의기록, 노력의 흔적같은의미?)은 챙겨줘와 버려줘 라는 반대되는 문구가 둘 입장에서 다 이해되고 젤 인상깊네요.

  • 5.
    '18.4.2 12:51 AM (182.224.xxx.120)

    상반되는 두 애들보면서
    성격 형성은 타고나는게 강할까?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강할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병재가 너무 어린 나이에 우울기운이 감싸고 있는것같아서
    우리 아들같아서 슬프네요

    그나마 병재는 저렇게 음악적으로나 천재라
    저 길로 나가면 되겠지만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17 메이드인 코리아 조여정 ... 16:51:57 50
1789016 50대 직업상담사 취업 될까요? 1 우문 16:49:24 65
1789015 냉장고 산다? 고친다? 2 ........ 16:48:38 68
1789014 결혼생활은 돈이 중요한데 1 ㅁㄴㅇㅎㅈ 16:48:23 135
1789013 집에서 콧속 수증기 찜질(?) 이런 거 해도 괜찮을까요? 1 ㅇㅇ 16:48:17 52
1789012 50대 후반 혼자사는 분들ㅡ골드미스 1 .. 16:47:43 180
1789011 한국 다이슨에어랩 베트남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82조아 16:47:28 29
1789010 상안검 후 10일이면 어느지경인가요,? 1 스노피 16:45:53 92
1789009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 교정 16:43:46 282
1789008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1 ... 16:43:40 70
1789007 무기력 1 냥이 16:42:42 84
1789006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ㅇㅇ 16:40:19 100
1789005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 16:39:55 207
1789004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 16:38:49 215
1789003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4 16:37:02 257
1789002 대장동 실주인은 SK 최테원 5 ..... 16:34:31 745
1789001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5 00 16:33:28 264
1789000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16:33:07 788
1788999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3 ddd 16:29:16 689
1788998 나르 대유행 5 .... 16:26:02 661
1788997 시어머니가 나르면 6 ……. 16:19:03 627
1788996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16:18:41 271
1788995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4 이런게 16:18:22 1,183
1788994 인간들만 보면 숨막히고 번아웃 와요.. 3 ㅇㅇ 16:18:00 546
1788993 난방비 선방 4 16:11:15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