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현정.김민희.이지은

.. 조회수 : 5,832
작성일 : 2018-04-01 16:14:41
리턴
화차
나의아저씨
나연기해요라는느낌 아니라
정말 그인물이 되는 여배우셋
연기잘한다는 다른배우들은 연기잘해요느낌인데
위셋은 그냥 그인물들이 어딘가 실재하고있는느낌
IP : 223.39.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차
    '18.4.1 4:20 PM (110.70.xxx.163)

    김민희 연기는 참 놀랍더라구요.

  • 2. 영화 아가씨에서
    '18.4.1 4:23 PM (222.96.xxx.118) - 삭제된댓글

    같이 출연한 조진웅이
    자기가 지금까지 함께 연기한 여자배우들중에
    김민희가 연기 제일 잘한다고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다며 놀랐대요

  • 3. ...
    '18.4.1 4:29 PM (223.62.xxx.138)

    고현정은 리턴에서 별로였어요

    하이톤 고음 박진희보다 고현정이 낫긴했지만
    술취한 사람같았어요

  • 4. 이지은
    '18.4.1 4:34 PM (220.122.xxx.123)

    지금 나의 아저씨에서 너무 잘하던데요?

    빈틈이 없어요
    원래 그런성격일까?
    싶을정도로요.

  • 5. 아이유
    '18.4.1 4:41 P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해요 노래도 잘하구요

  • 6. ..
    '18.4.1 4:43 PM (110.70.xxx.206)

    동감요.. 맞아요 맞아

  • 7. 이지은
    '18.4.1 4:45 PM (220.122.xxx.123)

    그리고 아이유. 예전에 시계
    노래부르고 춤추는거 보면서
    기절하겠더라구요.
    너어무 잘해서요
    얼굴 표정까지 프로

  • 8. 고현정
    '18.4.1 5:08 PM (110.13.xxx.2)

    리턴연기는 최악이었죠.

  • 9. ㅇㅇ
    '18.4.14 5:38 PM (39.7.xxx.155)

    고현정 끼워넣으려고 쓴글 소속사 꺼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1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 00:13:49 183
1803840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125
1803839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ㅇㅇ 00:12:37 53
1803838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ㅇㅇ 00:11:54 218
1803837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2 싫다진짜 00:05:45 324
1803836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2026/04/04 486
1803835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138
1803834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4 오오 2026/04/04 214
1803833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248
1803832 19금) 정말 이젠..감당하기가 힘드네요 1 00 2026/04/04 1,400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5 비행기 2026/04/04 287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4 2026/04/04 1,604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337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0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436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1,953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25 iaㅌㅅㄱ 2026/04/04 1,988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026/04/04 399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026/04/04 590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1 .... 2026/04/04 876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4 미쳐 2026/04/04 2,069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026/04/04 848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850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34 .... 2026/04/04 711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5 못본 아짐 2026/04/04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