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우울과 서글픔에 허덕이던 나에게
오늘 위대한 작품을 만나 폭풍눈물 오열햏네요
늙어서 읽으니 느끼는 감성이 젊었을때랑은 더 깊어진것같아요
심금을울리네요 헤밍웨이가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더 더 마음이
아픕니다
책 마지막부분에 여자가 질문하죠 저게머죠? 티부론이죠 상어랍니다
청새치를 잡았다고 나오는데 저렇게 대답하는 의미를 잘모르겠어요
해석 좀 부탁드려요
노인과바다 문학작품 읽어보신분만
감동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8-03-20 20:02:23
IP : 175.223.xxx.2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지혜
'18.3.20 8:56 PM (112.168.xxx.132)청새치가 상어를 잡습니다.
2. 원글
'18.3.20 9:40 PM (175.223.xxx.192)무슨말인지 잘모르겠어요 ㅠㅠ
3. ㅎㅎ
'18.3.21 12:33 AM (175.121.xxx.207)청새치가 상어의 한 종류고
엄청 큰 녀석이었죠. 뼈만으로도 감탄이 나올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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