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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면 해외여행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6,236
작성일 : 2018-03-18 19:11:10
혼자살고 냥이 입양할까 하는데요. 

해외여행 갈때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국내는 애완동물 같이 갈수 있는데 가면 될거 같은데 같이 남친이랑 1년에 한두번은 해외여행 가거든요.
IP : 128.134.xxx.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이 키운 이후로
    '18.3.18 7:12 PM (61.252.xxx.75)

    여행을 안가요.

  • 2. 냥냐옹
    '18.3.18 7:12 PM (61.252.xxx.75)

    여행, 냥이, 둘중 선택하세요.

  • 3. 2~3일까지는
    '18.3.18 7:15 PM (114.203.xxx.61)

    물과 밥충분히주고 불켜놓고가면 되는데
    좀길어지면 주위아는분들이 오셔서 물,밥도갈아주고화장실 모래도 버리는거 도움요청했어요

  • 4. 원글
    '18.3.18 7:19 PM (128.134.xxx.9)

    강아지 호텔처럼 고양이는 맡기는데가 거의 없나봐요?
    지인에게 맡기면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까요?

  • 5. 요번에
    '18.3.18 7:19 PM (180.66.xxx.19)

    보듬온인가 하는 업체에 맡겼어요. 일부 안되는 지역있어요
    좀 비싸긴 했는데 한시간 치워주고 놀아주고 일지써서
    보내줘요. 좋더라구요.
    젤 좋은건 혼자 안두는거지만요.

  • 6. ...
    '18.3.18 7:21 PM (125.186.xxx.152)

    국내여행도 냥이 못 데려갑니다.
    냥이는 여행을 싫어해요.
    병원 한번씩 데려가는 것도 케이지에 넣어야만 가능한데 내내 울고불고 힘들어요.
    목줄하고 자발적으로 따라오는 강쥐들이 그럴때는 정말 부럽더만요.

  • 7. ..
    '18.3.18 7:27 PM (121.176.xxx.134)

    냥인 여행 못가요 영역동물이라 집떠나는 순간부터 힘들어져요 그리고 집에 누가 잠시 와준다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저흰 냥이 키우면서부터 온 가족이 여행안가요

  • 8. 이사가는날
    '18.3.18 7:28 PM (114.203.xxx.61)

    스트레스받을까봐 하루 강아지호텔 맡겼다가ㅜ
    안그래도 겁많아 나가지도안고 목욕도안하는넘이 이동장다뜯어놓고ㅜ정말 난리생쇼했어요 하루동안 물사료전혀안먹었대요ㅜ
    이동 변화를겁내하니 이웃 얼굴익힌분들이 오셔서 물과밥봐주고 조금놀아주는게 최선이예요 가능한 이동하는게 힘들다고봅니다

  • 9. ...
    '18.3.18 7:29 PM (1.248.xxx.74)

    네이버 고다 카페에서 방문탁묘 신청해보세요.

  • 10. ㅇㅇ
    '18.3.18 7:32 PM (223.62.xxx.164)

    뱅기에서 목숨잃는 동물수가 많던데요
    3/1 정도는 스트레스로 산소부족으로 목숨을 잃는거같아요

  • 11. 여행은
    '18.3.18 7:36 PM (211.186.xxx.141)

    포기했어요............

    불안하고 걱정되어서 절대 어디 맡기지도 못하겠고요........

  • 12. 이상타
    '18.3.18 7:47 PM (1.246.xxx.98)

    고양인 식량과 물 넉넉히 놔주면 괜찮아요
    우린 2박3일까지 가봤어요
    평소 자율급식해줬슴 알아서 먹어요
    강아지처런 한번에 식량 다 안먹어서 괜찮은데요..

  • 13. 이상타
    '18.3.18 7:48 PM (1.246.xxx.98)

    그리고 고양이는 자기 영역떠나는것 싫어해요
    이동만 안해주면 참 키우기 정말 편해요

  • 14. 동물키우시면
    '18.3.18 7:53 PM (222.101.xxx.249)

    긴 여행은 무리라고 봐야죠.

  • 15. dlfjs
    '18.3.18 7:54 PM (125.177.xxx.43)

    서로 봐주거나 호텔 맡겨요

  • 16. 명아
    '18.3.18 8:03 PM (119.192.xxx.51)

    저희 부부는 고양이 키우고부터는 여름 휴가도 따로 다닙니다 ~

  • 17. 전 그래서
    '18.3.18 8:18 PM (85.6.xxx.112)

    고양이를 못 키워요. 봐 줄 사람이 없어서요.

  • 18. ...
    '18.3.18 8:26 PM (128.134.xxx.9)

    포기해야겠네요 ㅠㅠ

  • 19. 고양이 호텔
    '18.3.18 8:29 PM (112.153.xxx.100)

    탁묘나 고양이호텔 있는곳 있어요. 기간이 짧으면 집에 두고 누가 밥. 화장실 정도만 챙겨주면 괜찮구요.

  • 20. 울동네
    '18.3.18 8:38 PM (180.66.xxx.19)

    병원에서 고양이는 탁묘안받아줘요.
    스트레스를 너무받아 안받는대요.

  • 21. 고양이는
    '18.3.18 8:46 PM (220.122.xxx.162)

    2박3일정도는 물과 사료 주고는. 그냥 여행다니고 있어요
    여름에. 10일정도 간 적이 2번 있는데 그때는 집에 매일
    오는 파출부아줌마가 3-4일에 한번 정도 와 봐주었어요

  • 22. ..
    '18.3.18 9:02 PM (219.251.xxx.38) - 삭제된댓글

    개 키우는데 생활에 지장 많아요.
    당장 저희집 올 봄에 해외로 가족여행 가는데
    저는 개 때문에 집에 남습니다.
    데려갈수도 없고, 맡아준다는 사람도 없고.. 남은건 호텔링 뿐인데
    그것도 믿음이 안가서 그냥 제가 집에 남기로 했어요.
    어쩌다보니 멋모르고 키우게 됐는데.. 얘만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잘 키우고 다시는 동물 안키우려고요.
    혼자사시면 더더욱 키우지 마세요.
    원글님도 동물도 서로 괴로워요.

  • 23. ...
    '18.3.18 9:04 PM (219.251.xxx.38)

    개 키우는데 생활에 지장 많아요.
    당장 저희집 올 봄에 해외로 가족여행 가는데
    저는 개 때문에 집에 남습니다.
    데려갈수도 없고, 맡아준다는 사람도 없고.. 남은건 호텔링 뿐인데
    그것도 믿음이 안가서 그냥 제가 집에 남기로 했어요.
    우리개가 다리 수술을 했고, 수술 안한 오른쪽 다리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신경 써서 돌봐야 하거든요. 호텔링 하면서 그런거 부탁하기도 힘들고, 뉴스에서 호텔링 사건사고도 여럿 보다보니 믿음이 안가 그냥 제가 남습니다.
    어쩌다보니 멋모르고 키우게 됐는데.. 얘만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잘 키우고 다시는 동물 안키우려고요.
    혼자사시면 더더욱 키우지 마세요.
    원글님도 동물도 서로 괴로워요.

  • 24. ...
    '18.3.18 9:06 PM (219.251.xxx.38)

    그리고 혼자 사시면 고양이 혼자 오랜 시간 있어야 할텐데..
    고양이는 외로움 안타고 혼자 잘 있는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양이도 혼자 있으면 외로움타고 우울증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 25. ...
    '18.3.18 9:07 PM (61.252.xxx.75) - 삭제된댓글

    혼자 살고 직장인이고 냥이가 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음 우울증 걸려요.
    냥이는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말은 개소리고요, 키워보니 냥이는 개처럼 내색을 안하는거지 개만큼 우울해해요.

  • 26. ...
    '18.3.18 9:08 PM (61.252.xxx.75)

    혼자 살고 직장인이고 냥이가 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음 냥이가 우울증 걸려요.
    냥이는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말은 개소리고요, 키워보니 냥이는 개만큼 내색을 안하는거지 개만큼 우울해해요.

  • 27. 두마리
    '18.3.18 10:12 PM (49.196.xxx.184)

    그래서 두마리 키웁니다...저희는 왔다갔다 주택 바깥냥이들이라 옆집에 통조림이랑 사료 부탁하고 가면 되긴 해요.
    안그래도 옆집 마당에 자기 의자가 있고 죽치고 산답니다..

  • 28. 또마띠또
    '18.3.18 10:48 PM (211.205.xxx.170)

    방문탁묘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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