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몇년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어릴적 가 놀던 외가집 생각도나고~
그래서인지 자면서 꿈을 꿨는데
제가 외가댁에 가는데,외가댁 도착 전 저 만치서
할머니가 교회가시려는지 교회가방을 들고
나오시더라구요..곱디고운 코트?를 입고서..
할머니~하고 부르며 뛰어가니,할머니는 이미 가시고 없는..ㅜㅜ
에이 아쉽다~곧 오시겟지~하고 제가 할머니집으로
들어가는 꿈이엇는데,
꿈에서깨보니 아쉽고 허망하네요..
꿈이긴했어도 너무 잠깐보여서..
그래도 좋은옷입고 너무 젊고 건강한 모습이었으니..
나쁜꿈은 아니겠죠?
좋은곳에 계신거겠죠..
아침부터 괜시리 눈물 찔끔나면서 주책이네요..
엄마께 꿈 이야기하니 담달이 할머니 추도식이라서 그런가..하시네요..
할머니도 이런데,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얼마나 맘아플까싶고..생각이 많아지는 날입니다.ㅜㅜ
외할머니가 꿈에 나왔는데..
꿈을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8-03-13 10:09:20
IP : 122.37.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
'18.3.13 11:21 AM (125.177.xxx.106)지내시나봐요.
좋은 옷 입으시고 건강하신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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