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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는 해명도 반박도 해서는 안된다 - 추가기사

눈팅코팅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18-03-09 18:47:46
'알리바이' 뒤에 숨은 '정봉주 해명'에 빠진 것들
전문가 "검사에게 할 얘기…2차 피해 우려"

피해 주장 하는 사람은 언론에 재차 삼차 틀리게 주장해놓고
정봉주는 언론에는 입다물고 검사 앞에서만 답하라고 강요함.
죄가 있든 없든 중요하지 않아.. 그냥 인정해... 하는 꼴임.
IP : 125.187.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3.9 6:48 PM (125.187.xxx.58)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8542

  • 2. 눈팅코팅
    '18.3.9 6:49 PM (125.187.xxx.58)

    저는 미투 / 위드유 강력 지지자인데
    그 이전에 모든 거짓말장이들을 경멸 혐오합니다.

    피해 주장하는 사람과 해당 언론사가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 3. 눈팅코팅
    '18.3.9 6:51 PM (125.187.xxx.58)

    알리바이만을 내세우며 부인하고 있지만, 그가 재구성해낸 자신의 행적이 완전한 것도 아니다. 23일 을지병원에서 어머니 병문안을 마친 후 '기자의 전화'를 받았을 때 그는 어디에 있었는지, 명진스님과 만난 날은 언제인지 등은 정 전 의원이 내놓은 입장문만으로는 명확하지 않다. 정 전 의원은 질의응답을 포함한 기자회견을 연 게 아니라 서면으로 입장문만을 일방 배포한 상태이기에, 본인에게 이를 확인할 방법도 없다.
    -----
    명진스님 만난 날은 같은 날 (23 일) 이라고 명기되어 있고
    피해 주장하는 여성도 기사에서 간접으로 일방 배포한 상태인데 뭐 어쩌라고...

  • 4. 계속
    '18.3.9 6:51 PM (223.62.xxx.33)

    정봉주는 뻔뻔스럽던데
    그러면 그럴수록 피해자는 더 많은 사실을 밝히게 됩니다
    오늘도 피해자의 다른 증언들이 나왔어요
    더 커지는 판이죠
    꼭 일을 키워요 성추행범들은..

  • 5. 눈팅코팅
    '18.3.9 6:53 PM (125.187.xxx.58)

    게다가 정 전 의원이 제시한 '알리바이'를 일일이 입증하거나 반박하는 일은, 가능성도 낮을 뿐더러 피해자에게 재차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성폭력 사건, 특히 오래 전에 일어난 성폭력 사건의 경우 정확한 일시나 장소에 대해서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거나 엇갈릴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 의견이다. 설사 혐의를 부인하더라도, 정 전 의원과 같은 해명 방식은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안기지 않을 수 있는 방법'과 거리가 멀고 오히려 피해자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
    어떠한 입장표명도 해명도 피해자에게 상처가 될수 있으니 정봉주는 입다물고 매장당하라는 주장임.
    정봉주는 알리바이에서 10 분만 틀려도 성범죄자가 되고... 피해주장 여성은 기억이 죄다 틀려도 모두 맞는 말이니까 아예 의심 자체를 하지 말라는 주장..

  • 6. 눈팅코팅
    '18.3.9 6:54 PM (125.187.xxx.58)

    오늘 피해 주장하는 여성이 추가로 내놓은 주장들은
    앞선 주장에 배치되는 것들이고
    오히려 본인의 거짓말이나 착오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주장들입니다.
    오늘 기사 이후에는 대부분 그여성 말을 믿지 않습니다.

  • 7. 눈팅코팅
    '18.3.9 7:02 PM (125.187.xxx.58)

    피해 주장 여성의 증언 변경

    첫날 주장 12월 23 일 저녁 여의도 호텔에서

    다음날 주장 아차 생각해보니까 이메일에 12 월 24 일이라고 써있네. 그날 성추행 당해서 매우 큰 충격을 받고 바로 친구들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해서 잘 놀았어.

    잠시 후 주장 아니.. 파티가 마음에 걸리네.. 성추행은 23 일날 발생했어.. 내가 정신이 없어서 좀 착각을 했어...

  • 8. ......
    '18.3.9 7:02 PM (121.174.xxx.14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혼란주지 말고 피해자는 당당히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일말의 의심없이 그녀의 미투을 적극 지지하지요..
    현직 기자라면서 왜 나서지지 못하나요? 당신을 지지 한다니까요..
    왜 자꾸 혼란을 주는건가요?

  • 9. 눈팅코팅
    '18.3.9 7:04 PM (125.187.xxx.58)

    성추행 행위

    첫날 - 포옹을 하면서 키스하려고 얼굴을 들이밀어서 놀라서 밀쳐내고 뛰어나갔어.
    다음날 - 포옹을 하자고 해서 안았는데 정봉주가 내 입에 키스를 했어.. 너무 놀라서 뛰쳐나갔어.

  • 10. 미권스에서 24일 일정
    '18.3.9 7:20 PM (122.37.xxx.115)

    나와있다하니
    조만간 알게되겠지요.
    기억이란 주관적인거고
    증거가 패빡이죠.

  • 11. 00
    '18.3.9 7:31 PM (211.245.xxx.48)

    한가지만

    12월24일(이브)를 12월23일로 착각했다는 게 납득이 되나요?

    사실 확인전에 정봉주를 범인으로 기정사실화 안달난 댓글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안봐도 비디오고 아니땐 굴뚝 입니까.

  • 12. 후후후
    '18.3.9 7:37 PM (222.106.xxx.19)

    정봉주가 프레시안을 상대로 고소할까봐 겁나나봐요.
    며칠 전에도 다른 남자 기자가 정봉주 건에 관한 기사를 썼지요.
    그냥 팩트 체킹 안하고 기사냈다고 이실직고하고 용서를 비는 게 낫지요.

  • 13. 눈팅코팅
    '18.3.9 7:41 PM (125.187.xxx.58) - 삭제된댓글

    윗님..

    24 일 저녁에 성추행 당한 직후 대형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한 기록이 나오니까
    다시 23 일로 성추행 날짜를 바꿨습니다.
    23 -24 -23 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 14. 암만 봐도
    '18.3.9 8:17 PM (182.225.xxx.22)

    프레시안이 더 신빙성이 없어보여요.

  • 15. ㅇㅇ
    '18.3.9 8:32 PM (1.243.xxx.148)

    이껀은 암만 봐도 피해자 폭로에 믿음이 안가요.
    더구나 기자라면서 왜 전면에 나오지 않고 폭로만 하는거죠?
    일정상으로도 말도 안되는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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