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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뒷걸음 치다 쥐 잡은 듯한 경험 있는 분 풀어봐요

.... 조회수 : 932
작성일 : 2018-03-08 13:12:44
저는 주식을 몰라요.
그런데 주변인 강압으로 주식을 강제로 사게 되면서 시작하게 됐네요.
그게 15년 전 일인데요.
그동안 단세포적으로 너무 많이 떨어지면 물타기 좀 하고 그러다 오르면 팔고 
누가 강추하는 종목 있으면 또 샀다가 물타기 좀 하고 오르면 팔고 그랬네요.
지금까지 수익률이 41%에요.



IP : 36.102.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3.8 1:32 PM (152.99.xxx.38)

    지금 드신 예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예와는 맞지 않네요. 소 뒷걸음 치다 쥐 잡았다 정도?

  • 2. 지금까지
    '18.3.8 2:4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원금 안까지고 수익률이 그렇게 낫으면 하늘이 내린 주신입니다.굉장히 잘 하는 거예요. 이담에 주식에서 손 털때까지 안전운행 하시길요.노름판은 손털고 일어날때 번 사람이 번거예요.

  • 3. 늑대와치타
    '18.3.8 2:48 PM (42.82.xxx.244) - 삭제된댓글

    선무당이 사람잡았으면 깡통찼어야죠...

  • 4. .....
    '18.3.8 3:11 PM (36.102.xxx.202)

    원금 하나도 안까먹고 수익률만 저만큼이에요.
    저 주신인건가요. ㅎㅎㅎ
    표현이 틀렸나봐요. 고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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