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기 몇살정도되면 두고 부부여행 갈 수 있나요?

궁금 조회수 : 3,731
작성일 : 2018-03-07 17:17:15
애가 3살 8살이에요.

2주정도 훗날 여행 계획하는데....

언제쯤 가능할런지요ㅠㅠ 친정부모님께서는 봐주신다하네요~ㅋㅋ
IP : 117.111.xxx.2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7 5:1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큰 아이가 10살 넘으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 2. dd
    '18.3.7 5:18 PM (152.99.xxx.38)

    4살때 다녀왔엇는데..잘 지내던데요 근데 지금까지 사진에 자기 없으니까 왜 그때 자기 안데려갔냐고 뭐라 함 ㅋㅋㅋㅋㅋㅋ

  • 3. .......
    '18.3.7 5:1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께서 봐 주신다면야.
    지금이라도 가셔도 되겠는데요.

  • 4. 대학생은 돼야 ᆢ2주
    '18.3.7 5:19 PM (112.152.xxx.220)

    2주정도 다녀오려면 대학생정도 되야되지 않을까요?
    친정 부모님이 봐주신다면 언제든 가능하잖아요~~

  • 5. ...
    '18.3.7 5:19 PM (210.111.xxx.56)

    친정부모님이 봐주시면 지금도 가능하지 않나요?
    몇달도 아니고 2주인데다 젖먹이도 아니고요

    친정부모님이 힘드셔서 걱정이지 애들은 괜찮을거 같은데~

  • 6. 그러게요
    '18.3.7 5:21 PM (61.98.xxx.144)

    큰애는 뭐 손 안갈거 같고
    둘째는 한참 이쁠때니 잘 봐주실듯 하네요

    당장이라도 ㅎㅎ

    젊을때 다니세요 나이 먹으니 의욕이... ㅠㅠ

  • 7. tttttt
    '18.3.7 5:23 PM (161.142.xxx.225)

    부모 생각보다 생각이 중요하죠...아이가 떨어질 수 있다 해야 가는거죠...

  • 8. tttttt
    '18.3.7 5:23 PM (161.142.xxx.225)

    오타네요...아이 생각이 중요...

  • 9. 저희는
    '18.3.7 5:24 PM (113.110.xxx.215) - 삭제된댓글

    아이 때어나고부터는 항상 셋이 다녔어요. 돌 전부터요. 근데 셋째 생기겠네요ㅎ

  • 10. 친정부모님이 봐주신다면
    '18.3.7 5:35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지금도 가능할걸요?
    애들은 쿨한데 막상 엄마나 아빠가 '애들 데려올 걸' 할까봐 여행 주저하는 모습을 더 많이 봤어요.^^

  • 11. 가능
    '18.3.7 5:58 PM (1.246.xxx.142)

    지금도 가능해요
    주변 지인은 50일지나고 며칠다녀오고
    돌지나고 유럽다녀왔어요
    친정서 봐주시기만 한다면, 엄마가 안심할수만 있다면
    가려면 지금도 갈수있어요
    저는 못가지만. 눈에 밟혀 저는 못감요 ㅎ

  • 12. .....
    '18.3.7 6:49 PM (222.108.xxx.152)

    작은 애 4살이면 친정부모님에게 맡기고 다녀오기에 무리 없을 듯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맡기고 다녀와봤는데
    여행 내내 아이 생각만 나고..
    데려올 것을 그랬다 생각만 들고 ㅠ
    남편이랑 둘이서 재미도 없더라구요 ㅠ
    저희가 휴양으로 가서 더 그랬던 듯요..

    굳이 애들 맡기고 다녀오실 꺼면..
    좀 정신없는 관광으로 다녀오세요..
    휴양은 애들 생각만 나고 재미 없었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7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8
1822746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1 08:33:27 30
1822745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2 08:32:27 136
1822744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ㄱㄴ 08:31:27 113
1822743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3 .... 08:20:10 444
1822742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3 주토피아 08:18:25 763
1822741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2 ... 08:16:57 216
1822740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4 .... 08:04:49 613
1822739 추천친구 000 07:49:28 191
1822738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2 웃긴게ㅡㅡ 07:43:36 1,035
1822737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615
1822736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1,551
1822735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3 ... 07:19:42 1,159
1822734 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45 07:09:51 4,201
1822733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5 사랑 06:43:13 2,056
1822732 ‘노상원 수첩’ 명단을 다시 읽어봅니다. 4 가져옵니다 .. 06:42:06 986
1822731 이제 축구대신 다른 곳에 세금 투자하길 바랍니다 .. 06:36:16 235
1822730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4 참교육 06:17:40 2,097
1822729 새빨간 거짓말쟁이 12 .... 05:59:27 1,646
1822728 제미나이한테 내 개인정보를 준건가 찜찜해요. 5 제미나이 05:54:45 2,406
1822727 저 혼자 한라산 다녀올 수 있을까요? 13 알려주세요 05:50:00 1,207
1822726 축협 회장이란 자리 4 ㄱㄴㄷ 05:19:23 1,601
1822725 명언 - 당신의 미소 함께 ❤️ .. 04:55:36 443
1822724 손흥민 선수 인스타 글 보셨나요? 18 에휴 04:29:40 8,358
1822723 홍명보 귀국 했네요 13 ... 04:22:24 4,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