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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여대생한테 그래서 기억이 안나는 거말고,

정봉주변명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8-03-07 16:15:35
정봉주 변명이 가관이던데요.
미투 글에도 자기말고도 여러 여대생에게 그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용기를 내라고 했던데요.

그런 일이 기억이 안날 수 있나요 ?  
너무 많은 여대생을 호텔방(원글에 호텔방이라고 되어있는데, 카페룸이라고 쉴드치는 사람들은 뭐죠?)으로 기억이 안난다면 모를까, 그것말고 다른 이유로 기억이 안날수도 있을까요 ?

기억이 안난다고 발표할때 고민 엄청하고 욕먹을 거 뻔히 알면서도 왜 그렇게 밖에 발표를 못했을까요 ?
혹시라도 그런일이 없었을 확율이 10%라도 될까요 ?  아니면 100% 그런 일은 있었을까요 ?
IP : 185.92.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7 4:17 PM (117.111.xxx.55)

    쉴드가 아니라 호텔방이라는 말 없어요 ㅋㅋㅋ
    왜 다들 흥분해서 글을 못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지.

  • 2. 호텔에 있는 카페룸이요
    '18.3.7 4:21 PM (210.220.xxx.245)

    직원이 이름대니 안내해줬다는데 호텔방은 키만 주지 안내는 안하죠

  • 3. ...
    '18.3.7 4:22 PM (116.41.xxx.150)

    정봉주 쉴드치고 싶은 맘은 없는데
    그 현직 기자라는 분 글 보며 호텔카페에는 룸이 있나부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무리 어린 여대생이라고 해도 호텔 룸으로 오라 그러면 거길 가겠어요?

  • 4. 그런데
    '18.3.7 4:41 PM (222.106.xxx.19)

    그당시 나꼼수 멤버들 미행당하고 도청당하지 않았나요?
    더구나 감옥가기 며칠 전에 발생한 일이라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 5. 여기 있네요
    '18.3.7 4:54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A씨는 정 전 의원이 구속 수감되기 사흘 전인 그해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현 켄싱턴 호텔) 1층 카페의 룸에서 정 전 의원을 만났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http://v.media.daum.net/v/201803071051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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