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쩐지 김기덕영화 주인공은 탑여배우가 없더라니

거장좋아하네 조회수 : 5,578
작성일 : 2018-03-07 13:03:29

거장의 명작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남자는 거의 조재현이구


여자배우는 항상 신인이거나 이름 조금난 여배우 

아니 보통 유명감독의 영화는 서로 출연할려고 할텐데

탑들은 안나오더라니 이유가 있었네


난 이승연이 위안부로 망했을때 김기덕작품에 기용됐다는거 보고

아니 저런 쓰레기(이승연)를 대체 왜 쓰지?

작품 망칠일 있나 싶었더니

역시나 감독부터 벌써 쓰레기였네요 


제대로 본적도 없지만 나름 참신한 것도 꽤 있었는데

그게 다 여자사냥하려고 그런거였어

신인때 이나영이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조민수도 그정도 연식이면 김기덕 쓰레기인줄 분명 알았을텐데

알고도 자신의 기사회생용으로 들어간건가

에휴 눈물겹다


하기사

인터넷에 한국 연예인 매춘사 검색하니 줄줄이 나오는 이름이긴 하네요 ㅋ

 


IP : 122.43.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7 1:06 PM (76.169.xxx.75)

    이나영은 그때 씨에프 모델로 한창 잘나가던 에이급때 찍었는데도 장면 잘나오게할려고
    목매달게해서 아주 벼랑 끝까지 몰았어요

  • 2. 한숨
    '18.3.7 1:08 PM (116.123.xxx.168)

    그러게요 신인만 쓰는 이유가 ㅠ
    지들 노리개로 쓰려고
    어리고 어린애들만 썼네요 ㅠ 미친

    근데 이나영일은 첨들어봐요

  • 3. ..
    '18.3.7 1:08 PM (175.115.xxx.188)

    강간범 2인조 에요
    말 안들으면 따귀에 폭력이 말도 못했다고

  • 4. ..
    '18.3.7 1:12 PM (211.36.xxx.47)

    그지 같은 영화 좋다고 볼 땐 언제고 이 난리지 난 이 눔 영화 한 개도 안봤음

  • 5. 피디수첩보니
    '18.3.7 1:15 PM (118.41.xxx.198) - 삭제된댓글

    말도 못하고 숨어서 울고있을 피해자들 생각하니 같은 여자로서 너무 불쌍하고 마음 아파요 ㅠㅠ

  • 6. .....
    '18.3.7 1:17 PM (118.41.xxx.198)

    나쁜남자 보고 끔찍해서 그때부터 out

  • 7. ...
    '18.3.7 1:22 PM (175.223.xxx.190)

    그리고 그 신인 여배우들도 영화 찍은 후 거의
    영화계를 떳났죠. 쓰레기 같은 인간들

  • 8. 이나영 목 메다니 무슨 말인가요
    '18.3.7 1:54 PM (124.199.xxx.14)

    목 메는 장면을 진짜 실연했다구요?

  • 9. ..
    '18.3.7 1:56 PM (76.169.xxx.75)

    ㄴ이나영이 자살하는 장면이있었는데... 위험한 고비까지 가서 필름돌게해서 영화로 내보냈다고요.
    이나영은 그 충격으로 오랫동안 헤어나오지못했고...그 영화봤을때 이상하게 무섭고 음침했는데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정신적으로 안좋게 남았다고합니다.

  • 10. 구속수사
    '18.3.7 3:04 PM (94.58.xxx.106)

    Mbc방송만 봐도 수사 감인데 구속수사 하기 바래요

    왜 다들 알면서 가만 있나요

  • 11.
    '18.3.7 3:34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단역배우보고 스텁다보는데서 다리벌리라고ᆢ소리쳤다네요 개막장 똥을싸라. 똥을 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6 가족간이라도쉰다고 애맡기는거 언니 07:05:16 89
1804045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참나 07:03:05 140
1804044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ㅇㅇ 07:02:15 80
1804043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 ㅇㅇ 07:01:35 152
180404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1 ㅇㅇ 06:53:10 150
1804041 정신과 봄비 06:34:57 223
180404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288
1804039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7 06:19:30 485
180403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613
180403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4 두근두근 05:49:28 1,002
180403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26 ... 05:41:55 1,819
180403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 05:08:45 465
18040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439
1804033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04:40:49 1,542
1804032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298
1804031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1,824
1804030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6 ㅇㅇ 03:42:34 2,411
1804029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267
1804028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5 wow 03:24:59 529
1804027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378
1804026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510
1804025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4 ㅇㅇ 02:37:32 1,029
1804024 수원 사시는 분 8 봄봄 02:01:01 1,379
1804023 늙음이 너무 슬퍼요 6 01:48:56 3,426
1804022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