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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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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이 짜고 묽어요.

해마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8-03-05 12:52:57

작년에 지인이 갖다준 고추장이 있는데

먹어보니 짜고, 찹쌀 섞여 있고 묽으네요.

저는 시판고추장을 사먹었거든요.

시판고추장 대비 정말 짠것 같아요.

양도 많아서 고추장을 버리기는 그렇고...

맛있는 고추장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IP : 211.253.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이 많지않으면
    '18.3.5 12:57 PM (175.208.xxx.26)

    고기등을 넣고 볶아 약고추장을 만드세요

  • 2. 해마
    '18.3.5 1:06 PM (211.253.xxx.18)

    양이 너무 많아요 ㅜ ㅜ...

  • 3. ..
    '18.3.5 1:49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조심스레..
    버리면 안될까요?
    장 늘리기하면 되는데 어설프게 손대면 재료비만 잔뜩들고 맛없는 고추장이 두 배로 늘어나는 결과가돼요.

  • 4. .....
    '18.3.5 1:59 PM (59.15.xxx.86)

    아깝게 버리긴 왜 버리나요?
    고추장 찌개같은건 시판고추장으로 하면
    너무 들큰하고 맛없어요.
    찌개용으로 쓰세요.
    시판 고추장과 한 숫가락씩 섞어서 쓰셔도 되고요.

  • 5. 물엿 더넣고
    '18.3.5 3:00 PM (61.105.xxx.62)

    약불에 조려보세요

  • 6. 그대로
    '18.3.5 4:01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그대로 냉장보관하시고요.
    찌개에 넣거나.
    나물에 조금씩 넣어 먹으면 집고추장의 참맛을 알게됩니다.
    조리면 아니됩니다 .
    차라리 벌레생기지 않게 종이덮고 끈으로 묶어서 햇빛에 쪼이든지요.
    그 귀한것을....

  • 7. 예전에는 고추장을
    '18.3.5 4:03 PM (42.147.xxx.246)

    햇빛이 드는 날은 뚜껑을 열어 놓고 햇빛에 말렸어요.
    지금은
    창호지 두겹으로 하고 햇빛에 말려도 되긴 할겁니다.

    물엿을 넣어 보시고 찹쌀이 보이는 것은 아직 숙성이 덜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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