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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시아버지가 화장실 소변보고 물을 안내려요

ㅇㅇ 조회수 : 6,928
작성일 : 2018-03-04 23:07:44

물아낀다고 목욕한물 한바가지 부으시는데요

냄새가 무지하게 납니다 ㅠㅠ

다른노인분들도 그러신가요?

몇번이나 냄새난다고 물내리시라고 말씀드려도 자기고집만 부리시네요

물값 아깝답니다, 헐 ㅜ


그러시면서 드시는 음식은 최고급으로 사드십니당

IP : 119.199.xxx.1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4 11:11 PM (1.225.xxx.85)

    어우
    어떤 느낌기분인지 알것같아요
    같이 사시는건가요?;;;;;;;
    안타깝네요.....

  • 2. 설명을 하세요
    '18.3.4 11:16 PM (222.106.xxx.19)

    소변 후 바로 물을 내려 오줌이 완전히 내려가야지
    안 그럼 냄새가 집안에 배고 변기 색이 바래 청소하려면 수도물을 훨씬 더 많이 쓰게 된다고 하세요.
    한 바가지 물로는 오줌이 완전히 내려가지 않아
    물를 내려 완전히 내려가게 하는 게 가장 절약적인 거라고 하세요.
    돈을 아끼려는 행동에는 경제적으로 설득을 하셔야돼요.

  • 3. ..............................
    '18.3.4 11:16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설득 불가라면

    해법은 식초 몇 방울 ,,,

  • 4. 같이 사세요?
    '18.3.4 11:17 PM (73.13.xxx.192)

    그럼 자동센서 변기로 바꾸세요.
    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면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요.
    돈 좀 쓰고 안받아도 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세요.

  • 5. 43세 남편이 그럽니다.
    '18.3.4 11:19 PM (114.205.xxx.57)

    웃기는건 다른 덴 전혀 안 아낀다는거...
    담배,로또,커피,사우나 할 온수 받는거,
    여행...안 아껴요.
    근데 유독 저것만 그래요.
    왜 그런건지 물어봤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대요.
    그냥 그게 아깝답니다.
    그래, 그래라 합니다.
    어떡해요. 청소 열심히 하며
    인정해주는 수 밖에요.ㅋ

  • 6. ...
    '18.3.4 11:28 PM (58.230.xxx.110)

    같이 못사는거죠~
    당신고집만 부릴거면 혼자살면 됩니다...
    모시는 사람이 먼저 속이 썩어 문드러져
    병 오더라구요~

  • 7.
    '18.3.4 11:28 PM (211.225.xxx.219)

    힘내세요 끔찍해요..

  • 8. ...
    '18.3.4 11:31 PM (58.230.xxx.110)

    자동물내림 변기 저거네요~
    노인들 고집은 기술로 이기는수밖에...

  • 9. ..
    '18.3.4 11:33 PM (114.205.xxx.161)

    자동물내림 변기 추천2222222

  • 10. 미안
    '18.3.4 11:36 PM (27.35.xxx.162)

    글만 봐도 드럽.ㅡ
    영감탱 노망이네요

  • 11. ...
    '18.3.4 11:39 PM (1.239.xxx.251) - 삭제된댓글

    노인들도 자주 씻으면 냄새안납니다.
    다 물값 아낀다고 온수아낀다고 안씻고 난방아낀다고 한번 불때면 하루종일 문 한번 안열어요. 빨래는 또 어떻구요.
    그 냄새가 이불 벽 가구에 몇년간 스며드니 노인들 사는데는 정말 가고싶지가 않아요.
    자식이야 그렇다쳐도 손주 며느리 사위가 노인쩐내 맡고싶을까요?
    그러면서 자주보고싶어하고 찾아와서 남의집 이불 다 버려놓고
    물값 몇만원 아껴서 근처에도 가기싫은 사람 되고싶은건지...
    차라리 애들은 매일 안씻길지언정 노인은 매일 안씻음 안돼요.

  • 12.
    '18.3.4 11:45 PM (175.120.xxx.219)

    자동센서요

  • 13. ㄴㄴ
    '18.3.4 11:45 PM (27.35.xxx.162)

    물값 아낀다가 아니고 게으른 거에요.
    그리고 아마 젊어서도 그리 열심히 씻지 않았다에 50원 겁니다.

  • 14. 다들감사해요
    '18.3.4 11:50 PM (119.199.xxx.140)

    자동센서 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ㅠㅠ
    아니면 식초몇방울 변기에 떨어뜨리는건가요? ㅜ
    설득불가능이고 고집불통이라 ㅠㅠ

    작은집이라도 분가하고 싶어 미치겠네요 ㅠㅠ

  • 15. 고렽사회
    '18.3.4 11:51 PM (222.121.xxx.174)

    국가에서 어르신들 사고개비 교육 좀.

    남편에게 하라 하세요. 며느님 10마디보다 당신아들 한마디가 효과.
    정 안되면 윗분이 알려준 자동변기.

  • 16. ..
    '18.3.4 11:53 PM (203.254.xxx.134)

    김종국아버지가 거기도 계시네요.

  • 17. 우리도
    '18.3.5 12:36 AM (125.177.xxx.43)

    70대 시부께서 ... 따로 살아 다행이었죠
    다른 가족은 보는 즉시 다 내려버리고요

  • 18. ...
    '18.3.5 12:41 AM (125.177.xxx.43)

    그런분이 샤워는 자주 할지..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냄새나는 중장년 많아요
    나이들 수록 매일 옷 갈아입고 구석구석 닦아줘야해요

  • 19. 어휴
    '18.3.5 7:57 AM (218.50.xxx.154)

    너무 싫으시겠어요. 고집불가도 뭔지 알겠고.. ㅠㅠㅠ

  • 20.
    '18.3.5 8:52 AM (121.167.xxx.212)

    변기속 하수관에도 요석이 끼면 물 내려도 냄새 나요
    나중엔 변기 갈고 하수관까지 다 갈아야 냄새가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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