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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베었을때 어느 병원가나요?

ㅡㅡ 조회수 : 25,096
작성일 : 2018-03-02 23:30:25
채칼에 손가락 끝 살점이 날아갔어요.
상처가좀 컸고. 집에선 안되서 약국가서 처치 받아서 지혈은 된거 같은데.
내일 병원가볼까요? 집근처는 내과.피부과 있어요.

IP : 112.150.xxx.1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 11:33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외과입니다.상처가 심하면 지금이라도 대학 병원 응급실 가보는게 어떨지요.

  • 2. ....
    '18.3.2 11:35 PM (125.186.xxx.152)

    살점 날아가면 지혈 잘 안되는데??

  • 3. ㅡㅡ
    '18.3.2 11:35 PM (112.150.xxx.194)

    지혈됐어도요?

  • 4. ㅡㅡ
    '18.3.2 11:37 PM (112.150.xxx.194)

    집에와서 두번째 열어서 확인할때 피가 안흘렀어요.

  • 5. ....
    '18.3.2 11:39 PM (221.157.xxx.127)

    접합전문 정형외과 응급실로 갔어요 저는 지혈안되서 꿰매야됐엏거든요

  • 6.
    '18.3.2 11:39 PM (121.142.xxx.155)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같이하는곳으로 갔어요
    미용성형도 병행하는 곳이라
    저는 가위 끝으로 살점이 잘려서 혹시 몰라 병원갔더니 두바늘 꼬메고 2주있다 실밥 풀었어요
    약도 열흘정도 먹고요
    내일 병원기보세요

  • 7. ㅡㅡ
    '18.3.2 11:44 PM (112.150.xxx.194)

    아이고.덧글보니 막 심난.ㅠㅠ
    내일 정형외과 가볼께요. 고맙습니다;;;

  • 8. 행복한새댁
    '18.3.2 11:49 PM (220.77.xxx.134)

    몇일전 비슷한일 겪었어요..
    칼이랑 다르게 살점 날아가나 집지도 못하고 ㅠ

    응급처치도 별게 없더라구요 지혈 되셨으면 내일 병원가세요
    드레싱하고 갈아주는 정도지만 약 처방해주는 게좋더라구요. 확실히 빨리 아물구요..

    칼에 베인건 집어주건데 채칼에 날아가는건 ㅜㅜ

  • 9. 한달전쯤
    '18.3.2 11:50 PM (222.238.xxx.71)

    손톱과 살을...
    지혈이 안되어서 응급실가서 주사 3대 파상풍까지 맞고
    이틀에 한 번씩 치료받았어요. 갈때마다 항생제 주사 맞고.
    아프면 계속 와야 한다하던데요. 이거 참 아파요.

  • 10. 네.
    '18.3.2 11:58 PM (112.150.xxx.194)

    아프고 힘드네요. 온신경이 다 쓰이고.ㅜㅜ

  • 11. ..
    '18.3.3 12:20 AM (124.111.xxx.201)

    외과로 가야해요
    일반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같은데요.

  • 12. 감사합니다
    '18.3.3 12:28 AM (112.150.xxx.194)

    동네에 수지접합 전문병원 있나봐요.;;;

  • 13. 채칼
    '18.3.3 12:49 AM (182.215.xxx.17)

    무서워요. 저도 예전에 손 심하게 베어서 몇바늘
    꿰맸는데 넘 아팠어요. 치료 잘 받아야해요
    손은 빨리 아물지 않는 부위래요

  • 14. 토깡이
    '18.3.3 12:53 AM (115.140.xxx.222)

    전 집앞 가정의학과 가서 두세바늘 꿰매고 파상풍주사맞았어요.가위에 손가락살점이 날아갔었거든요. 님도 저처럼 지혈이 완전히된건 아닌가봐요. 밤새 욱신거릴거에요. 응급실갈정도는 아닐거같고 집근처 병원에 일단 전화로 물어보세요.

  • 15. 네ㅜㅜ
    '18.3.3 1:26 AM (112.150.xxx.194)

    붕대 살짝 열어보니. 마지막 교체한 거즈에 피가 베어있진 않아요. 근데 욱신거리긴해요. 아까 부루펜은 먹었는데..
    이런일 잘 없는데.요새 정신줄 놨는지 안하던 실수도 많이하고. 피곤한데 잠도 안와요.ㅜㅜ

  • 16. 또마띠또
    '18.3.3 1:58 AM (211.205.xxx.170)

    전 저녁에 밥하다가 야무지게 손가락을 썰고, 그날은 별일 없을 거라 생각하고 다음날 갔는데 밤에 넘 아파서 잠이 안오더만요. 제가 새끼 손가락을 포를 떴어요.ㅜㅜ
    병원에 가서도 피 줄줄..ㅜㅜ
    정형외과 의사샘이 이정도면 응급실이라도 가지 미련하게 참았냐고 엄청 아플텐데.. 이럼서 두바늘 꼬메주심. 욱신욱신 죽을뻔했네요. 꿰멘날도 마취풀리니까 아팠어요

  • 17. 저도
    '18.3.3 2:03 AM (211.58.xxx.167)

    채칼에 새끼손가락끝이 날라갔어요.
    키친타올 하나 적셔도 지혈 안되어서 응급실갔는데요.
    접합수술은 아니고 씼어내고 소독하고 파상풍 주사맞고 지혈 거즈를 붙였어요.
    드레싱 몇번 하고 꽤 오래 아팠어요.
    지금도 감각이 좀 이상해요.

  • 18. ..
    '18.3.3 2:27 AM (114.205.xxx.161)

    채칼에 다친 분들이 많으시네요.
    조심해서 써야할듯.

  • 19. 세렌디피티
    '18.3.3 9:13 AM (222.233.xxx.215)

    남성 성기성형도 하는 비뇨기과요. 엄청 잘꼬메고 보험도 됩니다. 외과찾기가 의외로 힘들고 성형외과 전화하니 다 안한대고, 응급실 있는 병원 못찾아서 약국이나 가자했더니 같은건물 남성의원 추천하더군요. 아이들 놀다 다쳐 찢어진 상처로도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 20. 네.
    '18.3.3 2:38 PM (112.150.xxx.194)

    웟님~ 비뇨기과도 있군요. 마침 동네에 전문병원있어서 아침에 꿰맸어요. 아프네요.ㅠㅠ 채칼은 영원히 안쓸랍니다.ㅜㅜ

  • 21. 저도
    '18.3.3 8:42 PM (125.131.xxx.140) - 삭제된댓글

    채칼 버렸어요. 스윽...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어요. 감각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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