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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으로

ㅇㅇ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18-02-28 15:56:32

1.자녀들 대학까지 교육비 무료

2.사교육비 절반 지원

3.아이 둘 이상 출산할 경우

서울시내 아파트 절반가격으로 제공



이정도만 해줘도 아이 낳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태어나는 아이들...

그리고 부부합산 연소득 제한 걸어야 할듯요

부자들이 또다시 저런혜택 가져가지 않게...


IP : 61.101.xxx.6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8 3:5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초중고등학교에서 피임부터
    임신육아 부모 교육도 시켰으면.

  • 2. ....
    '18.2.28 4:00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아뇨... 단지 돈이 많이 들어서 힘든다고 말하지만 사실 돈 있는 집 사람들도 하나밖에 안낳아요.. 아기를 낳아 키우는 건 내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내가 희생하는 삶을 이제는 원하지 않는 다구요.. 결혼을 안하고 결혼 유무를 떠나서 아이 갖기 두려워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아이 키우면서 본인의 이기적인 모습에 절망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 3. ㅂㅅㅈㅇ
    '18.2.28 4:00 PM (114.204.xxx.21)

    3번이면 마니 낳을듯

  • 4. .........
    '18.2.28 4:00 PM (119.69.xxx.115)

    돈 때문은 아니에요... 로또되면 결혼하거나 아기 낳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 5. 난임정책
    '18.2.28 4:04 PM (183.107.xxx.46) - 삭제된댓글

    지원 좀 늘려주었으면 합니다
    낳기 싫다는 사람 제발 낳으라고 하지말고
    낳고 싶어 죽겠다는 사람좀 도와주세요ㅠ

  • 6. ....
    '18.2.28 4:06 PM (119.69.xxx.115)

    난임 정책을 지원해 주면 좋을 텐데...국가에서 저출산정책이라는 게 난임인 사람 지원하는 것보다는 출산경험있는 사람이 한명씩 더 낳을 수 있게 만들겠다는 거 같은데.. ㅠㅠ

  • 7. 아니요
    '18.2.28 4:22 PM (218.54.xxx.216) - 삭제된댓글

    저출산의 원인은 집값도 집값이지만 젊은세대?들이 희생에대한 생각이 없는거예요
    자기 자신밖에 모른거죠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강아지만으로도 사랑은 충분한데 그 돈들여 구지 아이가 왜?
    그러니 안낳는거예요

  • 8. ...
    '18.2.28 4:26 PM (119.82.xxx.38) - 삭제된댓글

    휴가만 자유롭게 쓸수있어도 충분한 대책이 될거예요
    아이아플때 발동동거리지않고 휴가쓸수 있으면
    학교에 행사있을때 휴가쓰고 갈수있으면..

  • 9. 흠...
    '18.2.28 4:27 PM (121.131.xxx.120)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려면 그 모습을 생각해 봤을 때 아~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어야 하죠.
    결혼의 좋은 모습을 보았을때 나도 결혼하고 싶어.. 아이가 있는 가정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이고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 때요.
    경제적인 부분도 저출산의 큰 요인이지만 부모세대가 결혼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도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죠.

  • 10. ...
    '18.2.28 4:27 PM (119.82.xxx.38)

    휴가만 자유롭게 쓸수있어도 충분한 대책이 될거예요
    아이아플때 발동동거리지않고 휴가쓸수 있으면
    학교에 행사있을때 휴가쓰고 갈수있으면..
    난임부부들도 휴가쓰고 병원다닐수 있구요

  • 11. ...
    '18.2.28 4:28 PM (203.228.xxx.3)

    아이 안낳은 부부나 비혼은 뭔 죄예요 남의 아이 키우는데 세금이나 내고

  • 12. 흠...
    '18.2.28 4:29 PM (121.131.xxx.120)

    대부분 부모가 사이좋고 자녀가 행복감을 느끼며 자란 가정의 아이들은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도 결혼해서 자녀낳기를 원합니다.

  • 13. ....
    '18.2.28 4:34 PM (221.157.xxx.144)

    위에 희생을 모른다는 님은 참 어이가 없네요 ..

    누구를 위해서 희생하느라 아이 낳으셨어요 ? 국가를 위해서 ? 종족을 위해서 ?
    이 한 몸 불사지르겠다 결심하셨나요 ?

    어이없음 ㅎㅎㅎ 본인이 좋아서 낳은 거잖아요.

  • 14. 흠...
    '18.2.28 4:38 PM (121.131.xxx.120)

    그러게요~
    요즘 애들이 이기적이라 애를 낳지 않는다는 생각은 어디서 온 것이지...
    부모세대보다 더 힘들지만 생각도 깊고 자립심도 강한 애들이랍니다.

  • 15. ....
    '18.2.28 4:46 PM (1.227.xxx.251)

    1번은 찬성
    2,3번은 왜 왜때문에 세금으로해야하죠????
    학원 건설사나 배부를일

  • 16. ..
    '18.2.28 5:12 PM (124.111.xxx.201)

    출산은 돈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물론 돈이 출산과 육아와 깊은 연관이 있는건 사실이나
    육아는 부부 공동의 책임이고
    가사는 남편이 아내를 '돕는다' 가 아니라
    '같이'하는거다 하는 의식의 전환이 먼저입니다.
    현재같이 돈은 같이 벌어도 애는 아내가 키우고
    살림은 여자가 하고 남편이 돕는거다
    하는 생각이 만연하면
    출산률 상승은 어려워요.

  • 17. 333222
    '18.2.28 5:15 PM (223.38.xxx.227)

    자신의 아이는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선에서 낳는 것으로 하지요.
    우리나라 저출산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는 사람이에요.
    사람 흘러 넘쳐 사람값이 헐값이에요. 게다가 중국인 동남아시아 막노동꾼들까지 다 수입해 한국사람들이 일자리에서 위축되고 쫓겨나고 있어요.
    사람 가치 인정받으려면 사람이 귀해지는 수밖에 없어요. 이 점은 젊은이들이 더 처절하기에 안 낳거나 못낳고 있어요.
    자신들의 수입으로 대학교육도 못 시키고 할 사람은 세금 지원 받을 생각하지 말고 안 낳는 것이 자식 위해서도 좋아요.

  • 18. ...
    '18.2.28 5:25 PM (183.107.xxx.46) - 삭제된댓글

    저출산이 계속이어지고 고령화 사회가 계속되면
    넘쳐나는 늙은이들을 누가 부양하나요?
    젊은 사람들이 노동을 하고 세금을 내고
    그래야 노인네들 먹여 살립니다
    아니면 노인들은 안락사 시켜야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죠
    자원도 없고 땅덩이도 작은 한국은 사람이 전부예요

  • 19. ...
    '18.2.28 5:30 PM (183.107.xxx.46) - 삭제된댓글

    인구가 줄어야 하는건 맞아요
    근데 노인인구가 많아지고 생산성 있는 젊은층이 없어서 문제지요
    언젠가는 온나라에 노인들만 득실한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점점 기대 수명이 늘어나서 200살까지 사는데
    애는 안낳고
    끔찍하네요

  • 20. 333222
    '18.2.28 5:36 PM (223.38.xxx.227)

    늙은이들 먹여 살리려고 젊은이들 갈아 넣는 현 상황이 누가 보아도 부정적이니 출산을 안하지요.
    욕심에 아파트 값 올리고 땅값 올릴 때에는 이렇게 될 줄 몰랐지요. 누구는 연금 받아야하니 저출산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출산이라고 해도 낳는 사람들은 낳을 터이니 노인만 득실한 세상 안 와요. 젊은 사람이 줄어드는 과도기라고 봐요.
    어찌 되었든 더 안 낳는 시대가 왔고 이 흐름은 못 막아요.

  • 21. ...
    '18.2.28 5:47 PM (222.239.xxx.22)

    본능에 따라서 부모욕심으로 자식 낳는 거지, 왠 희생요??
    포장도 정도것 하세요. 요즘은 옛날처럼 부모의 희생, 거룩한 모성 어쩌고가 통하는 시대 아니에요.

  • 22. ..
    '18.2.28 5:52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역사적으로 인구가 지나치게 늘면 전쟁이나 자연재해로 떼죽음했어요.
    노인들도 자꾸 의료시술로 생명연장하지 말고 자연의 이치에 따라 떠나야죠.

  • 23. ㅡㅡ
    '18.2.28 6:14 PM (182.214.xxx.181)

    요즘은 친정 부모님들이 아이 하나만 키워라하세요..
    저포함 제주변은 다들 그래요..
    자녀들도 다들 중산층 이상으로 살지만
    아이한테 엄마가 끌려다녀야하고 본인의
    삶도 포기하는 부분도 많고 힘들고 교육비 어마어마하고
    솔직하게 출산을 그닥 장려할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두명 키우지만..^^;
    제 딸은 딩크 혹은 한 명만 키우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 24. 아이 둘 낳으면
    '18.2.28 6:37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대학간다치고
    대략 최소 5억 현금 국고보조 받는거네요?
    대학까지 학비 전액
    사교육 반값
    서울시내 중위 아파트가격 7억의 반이니..
    애 낳은 사람은 보조한거랑 세금낸거 비슷할테고
    애없는 사람은 입양이라도 하고싶겠어요.

  • 25. ddd
    '18.2.28 7:19 PM (59.23.xxx.10)

    1번은 찬성.
    2,3번은 오버예요
    3번은 위험한데요 .저 법 때문에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 억지로 애 낳을지도 ...
    저는 낙태금지법 폐지 .
    난임 시험관시술 비용을 나라에서 지원 더 많이 해줬으면 하네요 .(첫째 임신경우만 솔직히 둘째는 지원 안됐으면 좋겠어요.)

  • 26. ..
    '18.2.28 7:55 PM (125.132.xxx.163)

    물부족 국가
    미세먼지로 숨 쉴 수 없다
    너무 덥고 너무 춥다
    휴전국가
    돈도 많이 들지만 저출산은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요?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부모의 마음
    태어나 봤자 고생이다
    결국 병들어 죽는다
    그리 좋은 유전자도 아니고..
    나와 봤자 별볼일 없다

  • 27.
    '18.2.28 10:27 PM (182.221.xxx.208)

    저출산 바람직하다봅니다
    우리나라 인구밀도 넘 높구요
    노인부양 때문에 생산인구 없다고
    출산장려하는거 더더욱 반대입니다

  • 28. 왜?
    '18.2.28 10:36 PM (218.54.xxx.216) - 삭제된댓글

    희생이란 말에 왜들 발끈하는건가요?
    아이를 위해 자신의 젊음, 여유, 일등등 그런걸 포기할수없다. 그런거요? 저도 아이 둘 낳고보니 많은걸 포기하게 되던데...왜들 그렇게 과민반응들 인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 29. 333222
    '18.3.1 4:25 AM (211.219.xxx.33)

    윗님.
    아이를 낳겠다는 본인 만족과 욕심이 있었기에 아이를 낳은 것이지 희생하겠다는 각오로 아이를 낳지는 않아요. 아이를 왜 낳으려고 하는가..본능이라고 말들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본능이 아니라 욕심이에요. 어떤 욕심인지는 개개인마다 다르지요.
    키우다 보니 포기하는 면들이 생기지만, 그렇다고 희생정신이 강해 아이를 낳는다고는 안해요.

  • 30.
    '18.3.1 8:11 AM (218.54.xxx.216) - 삭제된댓글

    결국 말장난...하자는거네요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각오라는 겁니다.
    그런 아이에 대한 욕심이 뭐든간에 다른 편한 걸들 포기하는 생각들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 희생이라는 단어에 왜들그렇게 민감한지요?
    희생정신으로 아이낳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낳고 나면 희생하게되는거지...

  • 31. 윗님은
    '18.3.1 10:51 AM (222.239.xxx.22)

    출발점부터 틀린거죠.
    님이 희생을 하려고 애를 낳은게 아니라면, 희생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를 안낳는다고 하는건 논리에 안맞죠. 게다가 각자에게는 여러가지 생각이 있는거잖아요. 근데 님은 난 자식을 낳아서 희생하고 있는데, 자식이 없는 사람들은 희생정신이 부족하다고 훈계하듯이 비난하는건 너무 단순하고 웃긴 얘기죠.
    애를 안낳은 사람들이 이렇게 경쟁 치열하고 힘든 세상에 자기 욕심과 본능으로 애 낳는 사람들 생각없어 보인다고 한다면 어떻겠어요??
    님이 자식한테 희생한다고 한건 본인이 만든 결과물에 대한 의무와 책임인거고요. 님이 애를 낳고 그 애를 책임지기 위해 하는 행위는 의무잖아요. 근데 부모가 자식을 책임지는 당연한 의무를 감정 덕지덕지 붙인 희생이라는 단어로 포장을 해버리니 거부감이 들죠.

  • 32.
    '18.3.1 11:02 AM (218.54.xxx.216) - 삭제된댓글

    님도 틀렸어요
    훈계를 한 적이 없거든요
    자기결과물에 따른 의무와 책임 자체를 피한다고 생각하는거예요. 그 결과물 자체를 안만들잖아요?
    희생이 감정이 덕지덕지 뭍은 고결한 단어인줄은 몰랐네요
    그럼 포기라고 표현하면 덜 거북스러울려나요?
    여튼 훈계질은 할 생각도 없고 그렇게 살거나말거나 내 알바 아니지요
    그냥 나는 그렇게 느꼈어요.

  • 33. 쯧쯧
    '18.3.1 1:10 PM (222.239.xxx.22)

    그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님이 의도했든
    안했든 희생정신이 없다는 댓글이 훈계하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애를 안낳는다고 의무와 책임을 피한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죠. 님이 의무와 책임을 다하려고 애를 낳은게 아니듯이요.
    여긴 민주국가고 그렇게 살거나 말거나 개인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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