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뀌네요.
가족에겐 아주 박해요.
절대 뭘 제대로 베푸는적이 없어요.
그렇게 하면서 잘살면 모르겠는데 이상한결혼에 이혼에 엉망진창 이에요. 나이는 먹고 한숨이 나와요.
성격이 인성이 팔자 맞나봐요.
평생을 남좋은 일만 하고사는 동생
..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18-02-26 08:08:40
IP : 175.115.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8.2.26 8:12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사람 안목은 안바뀌잖아요
2. ....
'18.2.26 8:20 AM (221.139.xxx.166)남동생? 여동생?
3. ..
'18.2.26 8:41 AM (175.115.xxx.188)남동생이에요
남에겐 호구짓 하면서 가족에겐 왜저러는지
병인가봐요
낼모레 오십이에요 ㅜㅜ4. ᆢ
'18.2.26 8:52 AM (117.123.xxx.112)혹시 부산고모세요?
ㅋ
우리 남편 낼모레 오십
동네호구에요
생활비도 제대로안주면서5. 동네호구나
'18.2.26 6:52 PM (110.45.xxx.161)집안호구는 인정받으려고 하는 욕구로 인해서
인생 말아 드시던데요
호구사절
한번뿐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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