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기적으로 토사곽란 ..하는 아이 ..

ㅇㅇ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18-02-25 12:03:15
10살인데 일년에 한두번씩은 심하게 토하고 (이번에는 설사도같이) 그후 고열 하루.. 이렇게 길면 3일정도 하네요
아픈 기간도 점점 짧아져서 어제는 하루만에 낫느라
병원도 못가보긴했는데..(그냥 자연치유했음)
보통은 소아과에서는 장염약주고 해열제주고..했었어요
한번은 , 주말에아파서 아는 한의사분께 왕진받았을때는
급체라했구요
이런일이 자주는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있는것이 ,
좀 걱정은돼서요 ..
대학병원 소아과라도 가봐야하려나요
이러다가 크면서 좋아지는 아이도 있는지 궁금해요
IP : 39.7.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이
    '18.2.25 12:33 PM (211.214.xxx.213)

    약한 아이들이 대부분 일년에 한두번 그러지 않나요?
    지금 장염 한창 돌 때이기도 하고..
    커가면서 앓는 빈도나 정도가 점점 줄죠.
    저희집엔 남편이 밥만 먹으면 배가 좀있다 부글거려 화장실을 가야 하는 사람인데,
    6학년 되는 아들래미가 크면서 계속 그리 배앓이를 하더니 아빠처럼 닮아가네요

  • 2. ㅇㅇ
    '18.2.25 12:59 PM (211.117.xxx.86)

    제가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자주 체하구요 혹시 장건강이 안좋은 아이는 아닌가요? 저는 만성적으로 변비가 있고 자극적인 음식먹으면 설사도 자주하고 아무튼 병원에서도 장이 튼튼하진않다고 했거든요. 성인이 되어가면서 빈도가 점점 줄더니 많이 없어졌네요 스트레스받거나 생체리듬 깨지면
    습관적으로 장염이 오는 사람들이 있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3 09:54:49 213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 집가 09:54:31 95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210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133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9 .. 09:51:19 307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156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374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676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30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603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1 영월 09:33:33 337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5 ... 09:31:39 486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5 .. 09:28:52 952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39 ........ 09:26:14 2,064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436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65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00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7 ... 09:23:31 396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181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05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68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53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38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694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