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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저만 불편한가요?

ㅁㄴㅇ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18-02-23 15:20:45
박진희는 갑자기 머리자르고 나오더니
투머치 화장과 투머치 의상으로 말투만 고현정 흉내냈지
완전 제3의 인물같고
그동안 흐름과 관련없는 설정으로 드라마가 산으로 가다 못해
이건 뭐 완전 딴 드라마 보는줄..
괜히 긴장감 만들려고 호러물 투입ㅋㅋ폐업한 놀이공원 씬 보면서 진짜 빵터졌어요. 박진희가 최자혜가 아니라 이건 뭐 한맺혀 복수하는 유령인줄
그동안 고현정 하차한대서 말 많아두 재밌게 보고 있어서 일단 보자 했는데
작가는 시청자가 바본줄 아나봐요
여지껏 본게 아까워요ㅋㅋ
IP : 124.5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편
    '18.2.23 3:30 PM (211.193.xxx.206) - 삭제된댓글

    목소리 불편...
    크로즈업 되니까, 눈도 안 예쁘고,
    얇은 입술에 붉은 립스틱도 안 예쁘고..
    얼굴이 평범하고 부드러운 인상인데, 강한 역활 하려니까 억지스럽고..
    눈만 힘 줘서 더 이상하고..
    연기력도 떨어지는 듯 해요.

    눈빛 느낌 없고, 얼굴도 무표정...

    고현정이 그립네요

  • 2. ...
    '18.2.23 3:32 PM (121.165.xxx.164)

    고현정은 고현정만의 카리스마와 아우라가 있어요
    박진희는 앞트임을 너무 했는지 인상이 이상해져버렸어요 몰입이 안되네요

  • 3.
    '18.2.23 3:35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리턴서 고현정 코맹맹이소리 못들어주겠던데요..
    박진희는 임신했다면서 이 드라마 내용이 태교에는 좋지 않을듯.

  • 4. 저는
    '18.2.23 3:38 PM (175.192.xxx.37)

    말 또박또박 분명하게 하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만족하네요.

    고현정 원래 역할이 뒤에서 호러처럼 복수하는거였나봐요.
    걔네들 4명 행적 다 녹화 해 놓은 것 돌고있고, 분명히 우리가 본 그 약쟁이 죽여서 땅에 묻는 것 봤는데
    살아있는지 ,, 귀신보다 더 능력있어요.

  • 5. 배우
    '18.2.23 3:40 PM (59.10.xxx.20)

    바뀌고 난리나고 나니 흥미가 떨어졌어요.
    그 전엔 주말에 몰아보기로 챙겨 봤는데 이제 보고 싶지가 않네요.

  • 6. ...
    '18.2.23 3:45 PM (220.76.xxx.85)

    클립영상 몇개 보는데, 표정과 톤(박진희 기존 톤과 좀 달라요)에서 뭍어나는게 감독 디렉팅을 그렇게 하는거로 생각됨.

  • 7. ..
    '18.2.23 4:03 PM (119.196.xxx.9)

    태교 이야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배우가 태교 핑계대고 역할을 가리나요?
    임신해서 한동안 연기는 접어야겠구나 체념했다가
    이렇게라도 기회가 닿아서 몸 무거워지기전에
    얼른 찍고 싶었겠죠 32부작(16회)앞으로 3주 반 남았는데
    어려운 결정해서 역할 수락했는데 제작진이 임산부 배려해서 어련히 촬영 잘 마무리 할까요...
    혹시 연장이 되더라도 이후엔 박진희가 알아서 커트 할겁니다

  • 8. 복땡이맘
    '18.2.23 4:09 PM (125.178.xxx.82)

    저도 어제 돌려보다 못보겠어서 걍 리턴은 접을라구요~~
    박진희씨 괜챦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그 역활이 그런건지..고현정 흉내내는 말투에 못봐주겠
    더라구요..

  • 9.
    '18.2.23 4:10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시청자 게시판에 시트콤 찍냐며 ㅋㅋ거리는 댓글들로 난리났더군요.
    다시보기로 보는 사람이라 대체 어떤 연기길래 그러나 보다가 반도 못 보고 말았어요.
    성우 더빙용 어색한 딕션하며(엑스파일의 스컬리 어투)
    클로즈업했을 때 무서워 보이는 눈하며 (앞트임 같은 것 안 했을 텐데 왜 눈이 그런지....)
    과장된 연기톤하며 총체적 난국이더군요.

    임산부라 시청소감 쓰며 다들 말조심은 하는데 굉장히 비웃고 놀려먹는 분위기라 마음이 짠하더라는...
    왜 태교에 신경써야 할 시기에 그런 문제적 하드코어 드라마에 그런 식으로 참여했는지 이해불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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