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 비린내

포도송이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18-02-21 21:26:24
일요일에 교회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윗층으로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개비린내가 진동을 하는거에요
어찌나 심하던지 토할것같았어요
저와 아주머니한분이 같이탔었는데
그분도 어쩔줄 몰라하셨어요

교회에 개를 데려와서 얼리베이터를탄건
아닐테고 옷에 심하게 냄새가 배었었나봐요
개키우시는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할듯
아 정말 그냄새 견디기힘들어요
IP : 182.231.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2.21 9:27 PM (116.127.xxx.144)

    알아요.
    저도 냄새에 민감해서...
    어릴때 마당에 키우던개....어떤날은 비린내 심하게 났어요

  • 2. hap
    '18.2.21 9:29 PM (122.45.xxx.28)

    아궁 관리가 안되서 그래요.
    잘 씻기고 잘 말려주면 병아리털? 냄새 나요.
    이쁘고 귀여운 내음이랄까요.
    갇힌 공간서 맡음 속 울렁댈텐데 힘드셨겠네요.

  • 3. 아마
    '18.2.21 9:29 PM (210.111.xxx.56)

    항문낭 냄새가 아닐까 싶어요
    강아지들 항문낭 안짜주면
    방귀뀌다가 조금 나와서 이상한 비린내 나거든요
    저도 항문낭 냄새 힘들어요;;;
    그래서 자주자주 짜주고 똥꼬 씻기고 해요
    털에 묻어있으면 냄새 심하죠 ㅠㅠ

  • 4. ㅡㅡ
    '18.2.21 9:46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관리해도 냄새나요
    이뻐하니까 냄새마저 사랑하는거지
    남이 맡으면 그냥 개비린내 예요
    관리마저 안하면 더더심하구요

  • 5. ...
    '18.2.21 10:53 PM (125.177.xxx.43)

    자주 목욕시키면 냄새 안나는데..

  • 6. ,,,
    '18.2.22 12:00 PM (121.167.xxx.212)

    비오는 날이나 흐린 날은 관리 아무리 열심히 해도 냄새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1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 00:13:49 171
1803840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114
1803839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ㅇㅇ 00:12:37 52
1803838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ㅇㅇ 00:11:54 208
1803837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2 싫다진짜 00:05:45 321
1803836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2026/04/04 479
1803835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137
1803834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4 오오 2026/04/04 210
1803833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247
1803832 19금) 정말 이젠..감당하기가 힘드네요 1 00 2026/04/04 1,391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5 비행기 2026/04/04 285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3 2026/04/04 1,588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332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0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434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1,946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25 iaㅌㅅㄱ 2026/04/04 1,978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026/04/04 399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026/04/04 586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1 .... 2026/04/04 871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4 미쳐 2026/04/04 2,062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026/04/04 846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845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34 .... 2026/04/04 708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5 못본 아짐 2026/04/04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