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가합격도 거의 정리되지 않았나요?
설날에 가족들 모일텐데 그때 물어봐도 되겠죠?
이제 추가합격도 거의 정리되지 않았나요?
설날에 가족들 모일텐데 그때 물어봐도 되겠죠?
끝났나요? 조카가 말 없어서 전 묻지도 않았네요.
추가합격 아직 시작 안했어요. 대부분 2월 10일에 시작해서 20일 정도에 끝납니다.
정시 라고 검색만 해봐도 많이 나올텐데요
입학식하는 전날까지 추합이 돕니다.
알릴만한 소식이 있다면 저절로 알게 되실 거구요
저절로 알게되지 않으면 일부러 물어보지 마세요.
연락이 없다는거 보니 .ㅠㅠ 너무 속상하네요.먼저 묻지 않는게 예의죠..에휴..우리도 다 겪은 일이죠.불과 20몇년전...그러고 보면 결혼해 애낳고 하고 또 애들 낳고 키우고 금방이네요.
안끝났어요 ㅠ
제발 안물어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소식은 당사자들이 전할거예요
저두 고3 수험생 엄마예요
아파트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세번 물어 봤어요
수시 6개 광탈하고 너무 힘든데 두번 물어 보시고
정시 넣고 기다리는데 또 물어보고..
친구들 물어보고...
힘드네요
최초합 등록중이에요.
추합 시작도 안 했어요.
설에 안 끝나요.
넉넉하게 2월말까지 기다리세요.
아예 묻지를 마세요...요즘은 그게 예의같아요..
전 다 끝나도 학교도 먼저 말 안하면 안 물었네요.
연락이 없다는거 보니 .ㅠㅠ 너무 속상하네요.먼저 묻지 않는게 예의죠..에휴..우리도 다 겪은 일이죠.불과 20몇년전...그러고 보면 결혼하고 또 애들 낳고 키우고 금방이네요.
기다립시다. 입도 뻥끗 마세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먼저 묻지말고.
얘기를 할거면 그쪽에서 먼저 얘기를 할거고, 할만한 얘기가 없으면 안할겁니다.
그냥 기다리세요 제발요.
재수생 엄마로서.. 친척 중에 이런 분들 너무 싫더란. 완전 넌씨눈.
그 경박한 호기심은 8월까지 넣어두실순 없죠?
관심으로 포장한 경박한 호기심...
정말 사절이에이~~
잘 가면 묻기도 전에 이야기해요.
묻긴 뭘 물어요.
붙었다해도 어디 갔는지 또 캐묻지 마세요. 제발...
...묻는 사람 똑같이 당하기를..
대학시험 볼 애없는 사람은,
승진시험 다붙고 혼자 미끄러졌는데 보는 시람마다 어찌 됐나고 묻는 상황을 꼭 당하게 되기를...
지진 땜에 연기되서
올해는 2월20일 까지인가 그래요.
입시를 모르셔서 그런거 같아요
2 월 말까지도 추합 전화 받아요
합불여부는 본인이 발표할때까지 입 꾹....
자꾸 확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진짜 심리는
불합을 원하는 거죠..
말은 걱정이고 염려지만
이런 사람들 진짜 싫어요..어련히 말안할까 뭐가 그리 궁금할까?
지새끼나 신경쓰지..
그게 그렇게 궁금한가요?
명절전에 물어볼까 말까 생각할정도로....
추합 끝나는 날이 공통ㅈ으로 정해졌어요. 오늘지는 수시와 최초합 등록기간이니, 빠른 학교들은 오늘 은행마감 이후로 나올 수도 있어요. 마지막 추합통보는 20일 저녁 9시로 모든 정시일정 마감입니다. 추가모집은 몇자리 안나는거니까 고려하지 않고요
계시는게 좋아요
합격했으면 만나면 본인들입에서 먼저나올텐데...
어제 아는동생들만났는데 다고3엄마들
제가 가만있었더니 다들 본인들입에서
합격ᆞ재수얘기나와서 좋은방향으로 맞장구쳐줬어요
그러니 먼저 물어보는 실례는 하지마세요
눈치없는이들이 명절날 설레발치면 상대방은
정말짜증폭팔납니다
20일까지 6차추합일정진행이예요.
이네요. 에혀~
최초합등록기간.
내일부터 20일까지진행되는 6차 추가합격 일정 기다립니다
좋은데 가든 그냥저냥인데 가든 어쨌든 귀에 들어옵니다
뭐할라고 물어볼려구요 가만히 있으세요
저희도 시숙네 큰조카가 기대보다 낮게 나와서 조용한거보니 그닥 좋은대는 아니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시누랑 설제사상 준비하러 장에 갔는데 조카 어디 합격했다고 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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