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상담을 갔는데
작성일 : 2018-02-07 21:53:19
2503130
몇회 받았는데요..
남편과 동행하니
시댁 시집살이는 배우자가 시키는거다 ..식의
적나라한 비난은 할수 없고 이런저런말 생각하며 말하려니
조심스럽고
남편이. 제가 시댁일에 대해 무조건 부정적이다.등의
몇마디 하는게 기분나빠지네요..
견디며 해야 하는거죠?
그런데 상담자가 친정엄마와 저중 누가 더 힘드냐고는 왜 묻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IP : 39.7.xxx.238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7438 |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 3 |
..... |
02:03:59 |
91 |
| 1787437 |
하노이 여행 중 심각한 사건(트립닷컴 어이없어요) 2 |
하노이 |
01:55:34 |
216 |
| 1787436 |
이재명이 샤오미 홍보하길래 검색해보니 21 |
.... |
01:16:34 |
650 |
| 1787435 |
이런상태의 여자, 삶을 대신 산다면 20 |
저를 |
01:14:44 |
828 |
| 1787434 |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망가지고 아픈건 당연한것 5 |
@@ |
01:09:45 |
545 |
| 1787433 |
편의점 알바 구하기 쉽지 않네요 2 |
ㅗㅎㄹㄹ |
00:59:41 |
599 |
| 1787432 |
엉덩이 무거운 현대차 주식 오르자 팔았어요. 3 |
주식초보 |
00:58:45 |
510 |
| 1787431 |
지금 경기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17 |
111 |
00:49:59 |
1,035 |
| 1787430 |
유방통증 궁금합니다 3 |
ㅇㅇ |
00:46:50 |
407 |
| 1787429 |
전세 보일러 수리는... 6 |
... |
00:33:34 |
430 |
| 1787428 |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6 |
진심 |
00:31:57 |
581 |
| 1787427 |
밤12시가 넘으면 2 |
밤 |
00:30:10 |
584 |
| 1787426 |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36 |
ㅇ |
00:23:05 |
2,341 |
| 1787425 |
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3 |
ㅡ |
00:22:24 |
1,089 |
| 1787424 |
쓰레드가 갑자기 막혀서 인스타로 들어가야하는데 2 |
쓰레드 |
00:15:53 |
370 |
| 1787423 |
1~2인용 전기밥솥 추천요 1 |
ㅇㅇ |
00:09:04 |
436 |
| 1787422 |
친구랑 장거리 여행, 많이 싸우나요? 19 |
.. |
00:07:06 |
1,256 |
| 1787421 |
무안공항 유족이 둔덕 높이 직접 재는 거 보니 암담하네요 11 |
.. |
00:04:54 |
1,391 |
| 1787420 |
반야심경 재즈 들어 보셨나요? 3 |
굿잠 |
00:01:40 |
382 |
| 1787419 |
뛰고싶은데 외투를 뭘 입어야하나요? 3 |
.. |
2026/01/07 |
598 |
| 1787418 |
나솔 보고계신가요? 같이 봐요!! 14 |
1301호 |
2026/01/07 |
1,824 |
| 1787417 |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23 |
ᆢ |
2026/01/07 |
4,813 |
| 1787416 |
아들 여자 친구를 만납니다 9 |
… |
2026/01/07 |
2,057 |
| 1787415 |
나이가 드니 깐깐해지는것 같아요 14 |
ㅎㅎ |
2026/01/07 |
1,932 |
| 1787414 |
현대차 로봇으로 성공할까요? 지금 현차가 뜨는 이유가 로봇 6 |
ㅅㄷㅈㄴㆍ |
2026/01/07 |
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