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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 갈 학교의 교무부장연락이 왔는데

어떡하죠 조회수 : 3,325
작성일 : 2018-02-05 22:39:15

성격이 이상한 건지 교무부 기존 인력이
죄다 딴 부서로 가버리고
일 할 사람이 없다는 소식...친구는 절대 그 부서
가지말라 연락이 오고 그런 상황인가봐요.
이모가 뭘 안다고 걸핏하면 교사전력있는
제게 물어보는데 이 경우 어떤 현답이 있을까요??
그냥 교무일 안해봐서 못한다고만 해라..그러고 말았는데
참ㅁㅁㅁㅁ ;;;;
요즘도 저런 업무분장에 본인의사는 반영이 불필요한가요?
죄송합니다. 어지러운 시국에 요런 글 올려서요...
IP : 222.11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나무
    '18.2.5 10:45 PM (61.105.xxx.166)

    다른 핑계를 대고 빠져야죠. 교무부장은 자기 승진때문에 하는 일이고 연구부장은 행사빼고 일의 강도가 교무부장만큼 많은듯합니다

  • 2. 123
    '18.2.5 10:45 PM (1.244.xxx.136) - 삭제된댓글

    벌써 발령이 났나요?
    공고는 안난거 같은데 미리 알게 되나봐요?

  • 3. ㅇㅇ
    '18.2.5 10:52 PM (61.98.xxx.164) - 삭제된댓글

    못하겠다고 버티라고 하세요
    전입온사람한테 일뒤집어씌우기하는거예요
    연구가 학교교육과정 큰틀 잡는 중요한 일인데 방금 전입온 사람한테 시키는게 웃긴짓이죠

  • 4. 레모네이드
    '18.2.5 10:59 PM (110.14.xxx.196)

    발령 오늘 오후에 발표했어요
    무조건 담임한다고 담임경력도 있구해서 해야한다고 같은 말 반복적으로 하면됩니다
    기존 샘들이 교무부 지원안했다는것은 독박쓰는거여요
    교무부장 말 안들어도 됩니다

  • 5.
    '18.2.5 11:15 PM (58.239.xxx.199)

    기피하는 이유가 다 있겠죠 ᆢ절대 못한다 하고 버티는 수 밖에ᆢ 학교도 나름 규칙이 있어서 기존에 있던 분들 우선이긴하죠ᆢ 1년 버티고 다른사람처럼 떠나야죠ᆢ

  • 6. 절대로
    '18.2.5 11:17 PM (178.191.xxx.34)

    무조건 담임한다고 우겨야죠.
    친구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꼭 피해야죠.

  • 7. ㅇㅇ
    '18.2.5 11:21 PM (121.168.xxx.41)

    업무분장할 때
    그 학교 샘들이 기피하고 남은 거..
    새로 전근해서 오는 샘이 하게 되죠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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