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동네 엄마들 무리짓는 글 보고..

건강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18-02-05 15:16:23

동네 엄마들 모임 글 보고 궁금한게 있어서요

여기서도 다녀보면 삼삼오오 오전에 브런치들도 먹고 모임들도 자주 즐기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그런데 원래도 몸이 약햇지만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

기력 뺏겨서 한번 만나고 오면 낮잠이라도 자거나 너무 피곤해지던데

다들 부지런 하시네요...

저렇게 하려면 일단 체력이라도 좋아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만나고 모임 갖고 이런걸 해줘야 아이들 학업 정보도 얻고 그렇지 않을까요?


걱정이..ㅠㅠ

IP : 175.116.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때없다
    '18.2.5 3:26 PM (1.241.xxx.222)

    싶네요ㆍ결국 자기 필요할때 급 친해지다 급 소원해지고 그러다 등돌리고 욕하고‥ 진심으로 대해도 끝은 똑같더라고요ㆍ만남 총량의 법칙이라도 있는지 급 친해지면 1년,천천히 친해지면 2년‥ 그후론 다들 그냥저냥 그래요ㆍ

  • 2.
    '18.2.5 3:32 PM (125.191.xxx.148)

    일학년 때 그렇게 만나다 .. 친해지면(1~2년이상)
    안좋은게 다 보여요~~~
    정보야 요즘 다양한 맘카페도 잇어서 ㅠ

  • 3. ㆍㆍ
    '18.2.5 3:36 PM (210.178.xxx.192)

    지들 필요할 땐 전화기에 불이나고 아니면 바쁜척하면서 쌩하더라구요. 울 애가 잘하면 시기하고 지들 자식이 잘하면 우월감 느끼고 ㅠ 동네맘들하고 진심으로 정을 나눌 생각을 한 제가 바보였어요. 고학년 올라가니 다 필요없네요.

  • 4. ..
    '18.2.5 5:17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잘 지내두면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그게 가능하려면 처세와 사교력이 높아야죠.
    안그런 아줌마들은 환멸과 자괴감만 안고
    중원을 떠나게 되고요.
    제 친구는 동네 아줌마의 제보와 증언으로
    왕따주동자 처벌에 성공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628 세월호 행사 방문 최초 대통령 잼프래요 기억하리 15:35:48 48
1805627 이탈리아호텔 조식 Korea 15:33:42 68
1805626 "빠가야x,조센징!" 택시기사 폭행한 일본인... 그냥 15:31:00 160
1805625 후무스 만드는데 도깨비방망 vs 블렌더 vs 믹서기 어떤걸로 해.. 도깨비 15:30:39 29
1805624 공부방 조언부탁 & 학생방 가구는 일룸이 제일인가요? 4 고민 15:27:24 86
1805623 노브랜드 성인 기저귀 괜찮은가요? 가성비 15:27:24 34
1805622 다들 주식 고수이신가봐요 2 부럽 15:24:42 446
1805621 당근에 운석 1억원 2 ... 15:22:34 281
1805620 대학생 남자애들 여름 샌들 뭐신어요? 2 ... 15:18:05 152
1805619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 기억식 참석, 현직 대통령 최초 7 00 15:12:26 458
1805618 모두들 주식 돈 버는 장이라는데 9 ,,, 15:06:38 1,147
1805617 수호신이 있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15:05:48 264
1805616 부모 덕으로 사는거라는 시어머니 말씀 3 ... 15:01:02 940
1805615 살면서 자동차가 중요 할까요? 9 QM3 14:55:18 548
1805614 주식 파란불일때 사고 빨간불일때 파는거요 7 베테랑 14:54:07 758
1805613 이재명표 ‘메가특구’ 지방에 파격 특례·성장엔진 심는다 가져와요(펌.. 14:47:49 199
1805612 병원 간병 진짜 힘드네요 ㅠ 12 ㅇㅇ 14:40:56 2,123
1805611 고속터미널 주변 아파드들은 왜 비싼가요? 28 궁금하네요 14:38:51 1,637
1805610 갑자기 생각나면서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1 플로르님프 14:38:19 401
1805609 라움 흑자 엄청 비싸던데요?? 싸다는분들은 얼마에 하신걸까요? 8 흑자 14:35:59 983
1805608 저도 차 사고 싶어요!! 9 .... 14:23:16 980
1805607 명문대 졸업생인데.. 10 대학교 14:19:54 1,675
1805606 60부터 인생 시작이라는 대문글 보고 2 ㅇㅇ 14:19:14 972
1805605 한동훈 '조국, 날 피해 부산서 도망'...혁신당 '자의식 과잉.. 14 ... 14:18:42 743
1805604 LG 유풀 유심 교체했는데요 5 ... 14:18:13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