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중에 강은비씨 기억나세요?

안티아로마 조회수 : 4,543
작성일 : 2018-02-04 21:32:31
관심없으신데 클릭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살짝 우울하고 좋지 않은 이야기도 포함이 되있으니..











저는 강은비씨 팬은 아니고... 

우연히 인터넷 글들 보다가 강은비씨 근황이 나와서 찾아보았습니다.

예전에 남학생들 좋아하는 몽정기라는 영화에도 출연했고,

솔약국집아들들 굉장히 인기좋았던 드라마에서도 나왔던 배우인데

어느순간 안보였습니다. 연예인들 이쁘고 능력좋은사람들 많으니 그냥 잊혀진배우로 남았나 했는데...

요 근래 인터넷 방송을 한다더군요.....

나름? 괜찮게 나가던 배우가 왜 이렇게 갑자기 사라졌나 싶어 근황글을  쭉 읽어보니
(저도 참 한가한 사람이죠? 하하 ㅠ..)

안티팬에 굉장히 많이 시달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일 인기 좋았던 동방신기 멤버분이랑 x맨에서 엮이면서 동방신기의 일부 악성팬들의 
집중포화를 받았는데 

어느정도냐면 촬영장에 찾아와서 우유팩,계란,휴지 그리고 유리병이나 돌을 던지고,  
심한경우는 죽은 쥐나 면도칼을 보내왔다고 하네요;;
중학생이었던 친동생은 따돌림당하고, 배우 본인도 자살기도까지 했다더군요..



참 사람 인생하나를 이렇게 망가지게 해도 되나 생각이 들고
사생팬이슈때도 놀라웠지만 잘못된 팬심이란게 정말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네요.

그분들도 지금은 누군가의 여자친구, 엄마가 되셨겠지요



IP : 121.166.xxx.2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4 9:36 PM (124.111.xxx.201)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772755&memberNo=2148233... 이 분.

  • 2. 그것도 생각나네요
    '18.2.4 9:36 PM (110.10.xxx.39)

    같은 드라마찍던 여배우가
    연기 못한다며 강은비한테 대본던졌다고.
    요즘 아프리카에서 bj하지않나요?

  • 3. 안티아로마
    '18.2.4 9:37 PM (121.166.xxx.238)

    그것도//아 그런일도 있었어요?;; 연기를 그렇게 못했나..

  • 4. 84
    '18.2.4 9:39 PM (39.7.xxx.82)

    목이 유난히 짧고 귀여운 배우였던것만 기억나요.

  • 5. .........
    '18.2.4 9:47 PM (222.101.xxx.27)

    저는 기억나는게 2003년인가 2004년인가 인터넷 얼짱 대회 같은 게 있었어요. 그 때 얼짱으로 유명한 사람들 모아서 한사람 뽑는 거였는데 사진 속 미인들이 실제론 얼마나 박색인지 놀랐죠. 사진 다 뽀샵해놓고 무슨 강심장으로 저기 나왔을까 다들 그랬거든요. 그 때 강은비가 이름은 달랐는데 1등 했는데 강은비만 사진이랑 실제가 차이가 별로 없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혼자 예쁘더라구요.

  • 6. 기억해요
    '18.2.4 10:26 PM (211.245.xxx.178)

    귀엽게 생겼었지요.
    연기를 썩 잘하는건 아니었고, 안티팬이 많았다는것도 기억해요.
    그냥 좋아하고 말지 미워하는짓을 왜 하는지모르겠어요.

  • 7. 연기 못했는지
    '18.2.4 10:27 PM (110.10.xxx.39)

    잘했는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대본던진거로 추정되는 여자애도
    누가봐도 연기못하는 애였거든요.
    매번 연기력 논란 배우.

  • 8. 포도밭 그 사나이에
    '18.2.4 10:47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출연했던 처자 아녀요?

  • 9. ...
    '18.2.4 11:12 PM (115.23.xxx.174)

    안타까운 얘기네요.안티팬이 많다는건 알았지만 그정도일줄은...정말 못된 사람들같으니라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40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짜증 10:11:20 20
1805539 1984 최동원 야구팬 10:11:06 10
180553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 . 10:06:46 184
1805537 갱년기, 아침 기상이 제일 힘들어요 2 ... 10:02:42 194
1805536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 보통 10:01:27 419
1805535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주기 09:56:55 59
1805534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7 악몽 09:53:56 166
1805533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3 .... 09:50:35 363
1805532 부부관계 의무적으로 하기 싫으면 이혼?? 4 갱년기 09:46:25 675
1805531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7 ㄴㅇㄱ 09:45:53 584
1805530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2 ㅁㅁㅁ 09:42:02 788
1805529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3 ... 09:35:10 396
1805528 [단독]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5 ........ 09:29:17 788
1805527 판단해주세요 내가 나쁜 사람인가요? 27 09:25:48 1,417
1805526 홍삼 저녁에 먹어도 되나요? 3 ... 09:24:13 290
1805525 화장하는 중딩 14 ㅇㅇㅇ 09:22:24 577
1805524 남편 체취 8 ** 09:21:40 960
1805523 민주당 경선.. 1 .... 09:15:25 248
1805522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9 부탁 09:01:02 2,068
1805521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5 룰루랄라 08:57:31 815
1805520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9 조마조마 08:57:03 629
1805519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17 ㆍㆍ 08:53:03 1,005
1805518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9 링크 08:51:45 2,969
1805517 아침부터 웃네요 폭소 08:51:24 443
1805516 암환자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15 ㅠㅠ 08:46:27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