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가는데 학비랑 급식비 등 초중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8-02-02 16:19:00
교복비까지 합쳐서 70만원 정도 입금해야 되네요.
무상급식만 받다가 이젠 매달 급식비도 내야하고
무상교육만 받다가 이젠 분기별로 학비도 내야하고
초중은 정말 공짜로 다닌거였네요.
여러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 

교육비 지원 하라는 안내장도 있던데 집있고 차가 있으면 지원받기 불가능한가요?
혹시 받으시는 분 계신지요?

고등학교 가면 야자는 거의 하는 분위기인가요?
중식, 석식 신청여부 안내장도 있는데 석식은 어떻게 해야할지..
야자나 방과후를 할거면 당연히 신청 하는거죠?근데 야자나 방과후를 하게될지 어떨지도 아직 모르겠어요.
야자나 방과후 수업은 다들 하는 분위기인가요?
 

IP : 125.178.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교육빼면
    '18.2.2 4:21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유치원보다 싼거 같아요

    사교육 포함해도 비슷할거 같구요
    뭐할라고 별거별거 다 시켰나몰라요증말

  • 2. ...
    '18.2.2 4:37 PM (58.234.xxx.92)

    대체적으로 집있고 차있으면 안될껍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되니까요. ㅎㅎㅎ

    방과후는 수업후 하는거니 방과후만 하고 집에 오면 석식신청 안해도 되고요.
    야자하면 석식 신청해야죠.
    야자는 학교분위기를 봐야 합니다.

  • 3. ..
    '18.2.2 4:40 PM (125.178.xxx.106)

    학비 급식비 등 안내던걸 내려니 더 부담되는거 같아요.
    교육비 지원은 역시 안되겠죠?^^;;

  • 4. 그래도
    '18.2.2 4:43 PM (180.224.xxx.210)

    예전에는 중학교도 그 비슷하게 들었는데 그나마 지금은 낫지요.

    그런데 과외비 비싸고 어쩌고 해도 고등 땐 또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대학 가면 차원이 다르게 훅훅 나가요.ㅜㅜ

  • 5. ...
    '18.2.2 4:45 PM (220.120.xxx.158)

    방과후나 야자 둘다 석식 후에 하는 학교도 있어요
    제아이 학교가 그렇거든요
    수업7교시 끝나고 5시에 석식 먹고
    6시에 방과후 신청학생은 방과후교실로 이동, 야자신청학생은 본인교실서 공부..
    석식은 방과후나 야자신청 상관없이 본인의사에 따라 신청하죠
    학교에서 석식 먹고 학원가는 아이들도 있어요

  • 6. ............
    '18.2.2 5:00 PM (121.180.xxx.29)

    전 너무 이상한게
    공동구매 안할건데도 교복비용까지 무조건 입금해야하네요

    3월초에 일괄 봔환해준대요

    진짜 이상함 --

  • 7. dd
    '18.2.2 5:02 PM (118.34.xxx.194)

    저도 어제 교복 사니 37 교육비 52 내고 나니 후덜덜 하더군요...돈도 부담..앞으로 3년 공부도 부담..

  • 8. 저도
    '18.2.2 5:03 PM (211.253.xxx.18)

    요번에 처음으로 고등학교 보내는데 저 안내장 받고 그동안 편하게 아이 학교 보냈구나 싶더라구요
    저희는 교복 구매 안할꺼면 그돈은 빼고 입금하라고 해서 그럴려구요.. 어쨌건 좋은 시절 다 갔나 싶어요.

  • 9. ..
    '18.2.2 5:29 PM (125.178.xxx.106)

    교복 공구 안할거면 빼고 내라던데 정말 이상하네요.
    나중에 돌려 주는게 더 복잡하겠구만...

  • 10. ..
    '18.2.2 5:30 PM (125.178.xxx.106)

    우리 아이는 만약 0교시 하면 조식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에휴..
    학교에 매점 있는지가 제일 궁금하다고 하고...에휴..

  • 11. 교육비지원
    '18.2.2 5:58 PM (211.224.xxx.115)

    중고딩 2명있는집인데 한달에 급식비만 20넘어요 ㅠ ㅠ
    이돈만모아도 ㅠ ㅠ 거기에 공납금에 학원보 ㅠ ㅠ
    초중등이랑달리 고등은 급식비지원받을려면 정말 못살아야해요 제예전업무라 ㅠ ㅠ
    소득인정액이엄청낮았던기억이
    정상적인월급쟁이에 차있고 집있음 거의불가능
    가끔 부모님이 자영업자라소득이 엄청낮게 신고되어있음가능해요

  • 12. ...
    '18.2.2 7:23 PM (182.230.xxx.28)

    저도 큰아이 고등학교 갔을때 헉 했어요
    등록금(분기당46만원), 중식(1끼당4300원), 석식비(10시까지 야자함.1끼당4600원)에
    수시대비 외부강사 강의듣는 비용,
    그리고 심화반했는데 월평균비용 20정도
    그외 기타등등해서
    1년 지나고 통장확인해보니까
    사교육비제외하고 고등1년간 학교에 낸돈만 600~700사이 되더라구요
    고딩이 2명인 집은 어떻게 다내나 했어요
    참고로 서울의 일반고예요

  • 13. 대학은더해
    '18.2.2 7:4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애둘 대학다니고 한명은 서울서 자취시키는
    우리 시누는
    한달에 이백씩빠져나간대요
    애들앞으로

  • 14. ..
    '18.2.2 10:24 PM (49.169.xxx.208) - 삭제된댓글

    헐 학교에서 외부강사 수업도 하고.. 심화반은 돈도 따로 내는군요 ㅠㅠ
    저희 지역은 올해부터 고등도 무상급식 한다던데 시행되는 곳이 많지 않은가보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615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26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43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82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20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78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3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40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4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42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6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8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9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2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11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8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8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6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13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6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61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8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3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5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