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저받침,테이블매트 쓰시나요?

식탁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18-01-31 09:33:56
식사 후에 식탁을 행주로 2~3회 닦아요.
유리식탁이고요.

그리고 멀리서 보면 수저나 젓가락이 왔다갔다한 자국이나 밥풀이 말라서 닦이다 말은 붙은 자국들이 보이네요.

행주를 넘 꽉 짜서 그런가?해서 전기 주전자로 뜨거운 물에 행주 살짝 적셔서 다시 또 닦어요.

수저받침이나 테이블매트 쓰면 괜찮을까요?

테이블매트도 써 보긴 했는데,
관리가 더 어려워요ㅜㅜ

수저받침은 괜찮을지..

IP : 211.36.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1 9:53 AM (39.117.xxx.59)

    식탁만 닦는게 더 편해요
    저 다 써보다가 치웠습니다. 수저받침, 테이블매트도 닦고
    식탁도 닦아야하더라구요 ㅋ

  • 2. 저흰
    '18.1.31 9:54 AM (203.228.xxx.72)

    원목탁자이고 수저받침 써요.
    식탁세정제를 따로 파니까 스프레이 하시고 닦아내시면 냄새나 자욱이 없어져요.

  • 3. 크크씨
    '18.1.31 10:01 AM (112.153.xxx.46)

    저는 나무로돤 플래이스 매트 사용해요. 식사후 물로 쓱쓱 닦기편하고 좋아요.

  • 4. 저는
    '18.1.31 10:03 AM (116.34.xxx.185)

    거의 10년 가까이 식탁매트 쓰고 있어요.
    처음에 식탁유리가 깨져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젠 안쓰면 어색하네요.
    물론 매트닦고 식탁도 닦고 일이 더 많긴한데, 주로 나무와 천소재 사용해서 나무는 전용행주로 닦아서 말리고, 천은 여러장 모았다 세탁기 돌려요.. 거의 수건같이.

  • 5. 수저받침
    '18.1.31 10:07 AM (210.94.xxx.89)

    저는 제가 불편해서 수저받침은 써요. 밥 먹을때 숟가락 젓가락 중 하나는 둬야 하는데 그거 식탁에 두면, 식탁보도 안 쓰는데 좀 그래서요.

  • 6. 와우
    '18.1.31 10:19 AM (1.237.xxx.28)

    수저받침 꼭써요. 간 묻은 숟가락 젓가락 식탁위에 묻는거 싫어요. 수저받침쓰는게 위생적인듯해요

  • 7. 수저받침
    '18.1.31 11:04 AM (211.108.xxx.4)

    꼭 써요
    식탁은 아무 닦아도 깨끗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먹으면서 음식들이 식탁에 묻는것도 싫어서 받침쓰는데 좋아요
    매트는 가끔 쓰는데 불편해요
    그래서 저는 사각 테이블 쟁반 각각 써요
    쟁반에 밥.국. 수저받침.밑반찬 따로 각자 주고 메인요리는 식탁가운데 놓고 덜어 먹어요
    가장 깔끔한거 같아요

  • 8. ...
    '18.1.31 11:32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매트만 써요.
    실리콘매트 설거지할때 같이 설거지하구요.
    저희는 유기써서 놓는 소리 시끄러워서 매트쓰는거에요

  • 9. ..
    '18.1.31 11:49 AM (182.226.xxx.163)

    나무로된 식판같은거 식구수대로써요. 각자먹은거 정리하니 좋던데요.

  • 10. 둘다
    '18.1.31 1:47 PM (165.243.xxx.168)

    전 둘 다 씁니다. 실리콘 테이블메트 쓰는데 설거지 할 때 가냥 같이 하면 되어요
    이젠 없으면 허전해요.

  • 11. 저도
    '18.1.31 1:56 PM (14.52.xxx.212)

    둘 다 써요. 실리콘 매트에 실리콘 수저 받침요. 원목 식탁이구요. 유리 없어요. 카페같은 식탁이라 첨엔

    유리없는게 불안했는데 지금은 넘 좋아요. 실리콘 매트는 삶을 수도 있고 세제로 박박 닦아서 널어 놓으면

    금방 마르구요. 국물 흘려도 식탁위에 묻지 않구요. 강추입니다. 그냥 모양으로 까는 식탁매트는 사지 마세요.

    국물이 밑으로 다 흘러서 두번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3 09:54:49 176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 집가 09:54:31 83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188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117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8 .. 09:51:19 283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149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350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664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24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591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1 영월 09:33:33 331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5 ... 09:31:39 478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4 .. 09:28:52 929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39 ........ 09:26:14 2,027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415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64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397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7 ... 09:23:31 390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170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03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67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46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38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672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