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관리소직원들 신원조사는 하고 뽑나요?

ㅇㅇ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18-01-30 22:52:29

여기 시골이고 노인분들이 많이 사시는 아파트입니다.

그래서인지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이 없는거 같네요

얼마전부터 이상한 남자하나가 계속 주위를 맴돌아서 너무 기분이 별로였는데..알고보니 관리실cctv관리직원이네요.


아마 제가 차에서 내리는거 보고..차넘버 조회해서 몇동몇호에 사는지 알고 그 주변을 맴도네요~!

소름이 끼쳐요!!

관리실에 차량등록증 그대로 복사해준것도 미친짓을 한거같고...


알고보니 직원들에 대한 제제는 전혀 안되고..

자기들 마음대로 차넘버 조회도 가능하고 (물론 문제가 있을시엔 당연히 주민과함께 넘버죄회하는건 문제가 되지않지만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주민정보알아보는거 범죄행위아닙니까?)

아파트 주민들도 함부로 볼수없는cctv도 아무런 제제없이  맘데로 리플레이해서 본다네요 ㅜ


아파트대표라는 분께 말씀은 드렸는데..무슨증거를 될수도 없고..


다른아파트는 관리직원이 주민정보 함부로 볼수없게 잘 관리되고있는거겠죠?

그래서 좋은동네에서 살아야 하나봐요 ㅠㅠ


IP : 220.92.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0 10:54 PM (125.185.xxx.178)

    남편이나
    좀 건장한 남자가 관리사무실가서
    한바탕하면 안그래요.

  • 2.
    '18.1.30 10:54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

    제가 건너건너 아는 분이 관리소장을 알아서
    신원조회 안하고 경비했었어요
    갱생하고 죄값 치렀다지만
    주민들이 알았다면 불가능했었겠죠

  • 3. 주위를 맴돈다
    '18.1.30 11:38 PM (175.223.xxx.232)

    주관적인 느낌만으로는 님을 보호할 수 없고 엄한 사람만 잡을 우려가 있어요. 서로를 위해서 증거를 수집하세요. 그래야 님도 걱정덜고 그 분도 의심에서 벗어나시죠.

  • 4. ㅇㅇ
    '18.1.30 11:50 PM (59.19.xxx.10)

    125님 부모님과 사는 미혼입니다.ㅠㅠ
    계속 그러면 주민대표께 강력하게 말씀드릴려구요

    175님 ..주관적인 느낌..넵. 여자의 지감이 얼마나 정확한지 님이 여자분이시면 아실텐데요.
    한두번도 아닌..눈이 마주치면 소름이 끼치고..몰래 제뒤를 따라오기 까지 했어요
    넵~~한번만 더 걸리면 저도 발칵 뒤집어 놓을거에요 ㅠ

  • 5. 첫댓글이예요.
    '18.1.31 12:23 AM (125.185.xxx.178)

    집에서 떨어져 사시나봐요.
    어둑한데 차 세우지 마시고
    사촌이라도 아니면 믿을만한 동료나 동료의 남편이라도
    이용하시라고 하고싶군요.

  • 6. ..
    '18.1.31 2:22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혹시 혼자 사세요? 그 느낌 너무 잘 알죠. 누구 왔다갔다 하는 남자를 좀 보여줘야 되는데ㅠㅠㅠ 친척 중에 부탁할 사람 있나요? 전 전업인데 집에 있는 시간에 불시에 자꾸 초인종 눌러서 되도 않는 핑계로 들어오길래 남편이 이제 대답하지 말라고. 진짜 급한 용무면 전화하거나 자기한테 연락 올거라고...
    전업이시면 그래도 다행인데 혼자 사시는 거면 친척이나 오빠 왔다갔다 하는 모습 꼭 보이세요

  • 7. ..
    '18.1.31 2:25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그 느낌 너무 잘 알죠. 누구 왔다갔다 하는 남자를 좀 보여줘야 되는데ㅠㅠㅠ 친척 중에 부탁할 사람 있나요? 전 전업인데 집에 있는 시간에 불시에 자꾸 초인종 눌러서 되도 않는 핑계로 들어오길래 남편이 이제 대답하지 말라고. 진짜 급한 용무면 전화하거나 자기한테 연락 올거라고...
    그래도 부모님이 계시니 정말 다행이에요
    제 남편이 직업 때문에 성범죄에 빠삭한데 수칙이..
    규칙적인 시간에 규칙적인 길로 다니는 사람은 가끔 불규칙하게 가 줘야 미친놈들이 범행 계획을 안세운대요.
    그놈이 씨씨티비 돌려봤다고 하니 이미 님 동선과 시간대를 파악한걱 같은데 이제부턴 불규칙성으로 예측을 깨며 움직이세요. 기분 너무 더럽겠네요ㅠㅠㅠ 힘내세요

  • 8. ..
    '18.1.31 2:26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주민번호 알아보는거 불법인거 같은데 내일 아침 맞는지 확실히 물어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21 대장내시경 하려고 약 받았는데 일정상 취소되었어요 .. 16:45:36 16
1813020 오늘 부산북갑, 대구 여조결과 발표한 비전코리아 실체 AI 16:45:21 33
1813019 남자들은.. 정말 16:43:32 45
1813018 정용진 친할아버지에 대해 알려지고 있네요 5 영통 16:37:07 498
1813017 (19금인지?)여행가서도 관계 안 하는 부부? 2 이게 16:33:00 525
1813016 30억이란 돈이 1 ㅗㅗㅎㅎ 16:29:06 712
1813015 애정하는 etf 얘기해요 봄비 16:28:02 314
1813014 철딱서니 없는 건 타고나나요 2 해맑음 16:17:21 492
1813013 이재명 대통령 조계종·천태종·태고종 모두 방문 1 축석탄일 16:16:13 410
1813012 이수정,"스벅 가서 인증샷 올려라" 11 그냥 15:58:15 1,084
1813011 아래 글에 중학생 엄마들 바쁘다는데 어떤 걸로 바쁜거에요? 4 중딩엄마 15:56:48 580
1813010 소음때문에 운동회도 못한다면서 며칠째 선거운동소음 애기들아 미.. 15:53:16 448
1813009 공양주보살의 텃세 질투 3 구르는수레바.. 15:53:08 851
1813008 결혼 안해본 사람은... 6 결혼 15:52:00 954
1813007 길거리에서 미친사람 만나면 어떤대처가 최선? 7 .. 15:51:30 687
1813006 이번에 투표 민주당 찍어줄거임 7 15:50:59 427
1813005 나이많은 여자들 무섭고싫어요 6 ㅇㅇ 15:45:11 1,945
1813004 배종옥 최원영 넘 좋네요 6 모자무싸 15:44:19 1,500
1813003 인서울 상위권 대학은 어디까지? 13 ........ 15:43:47 1,328
1813002 전쟁 끝나길 원하냐고요?.. 이스라엘 청년의 섬뜩한 대답 2 .... 15:42:00 885
1813001 동네 술집 ‘반토막’ 났다 4 ㅇㅇㅇ 15:36:07 2,030
1813000 일베 폐쇄 지지합니다. .. 15:35:15 214
1812999 이재명이 제일 성공한 일베 출신이라는 글 삭제됐네요? 19 ... 15:33:13 648
1812998 4일 일한 알바생이 카페 망하게 조작 3 .... 15:30:17 1,505
1812997 핸드폰 충전시간 2 ..... 15:22:37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