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T쪽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아이 미국? 영국?

유학 질문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8-01-29 22:26:06

지금 고3 올라가는 아들입니다.

IT에 관심 많고 재능도 있습니다.

아직 국내 입시를 준비중이긴 하지만 혹시 미국등 다른나라에서 유학을 하는건 어떨까요?

외국에서 일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영어는 4년정도 경험이 있어 문제는 없습니다.


IP : 1.236.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쓴이
    '18.1.29 10:31 PM (1.236.xxx.90)

    저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카페나 정보 얻을 곳이 있을까요?

  • 2. IT면
    '18.1.29 10:36 PM (175.223.xxx.223)

    무조건 미국으로 가는 게 좋지않나요. 영국은 IT가 크게 발달한 나라가 아니어서요. 스타트업도 미국이 넘사벽으로 많고 실리콘밸리도 그렇고요. 한국 대학 다니고 그 후 유학가는 것도 좋아요. 나중에 해외생활 힘겨워하면 다시 돌아와도 자리 잡기 쉽거든요. 대신 대학원 때 유학이면 준비 좀 많이해서 좋은 대학 가는 것이 좋고요. 엔지니어 지망이면 공대-공대, 비엔지니어 일 경우 공대 나와서 mba하는게 IT 쪽에선 가장 최고로치는 스펙이에요. 아이가 공부과가 아닌 경우 미국 대학으로 학부부터 가서 아예 스타트업이나 이른 나이에 경력을 쌓아두는게 훨씬 좋구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고 참고만 하심 될거 같습니다...

  • 3. 윗님 말
    '18.1.29 10:41 P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맞아요.
    ㅡ경험자

  • 4. 글쓴이
    '18.1.29 10:41 PM (1.236.xxx.90)

    조언 감사합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가 많군요.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 5. IT 라면
    '18.1.29 11:5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미국 실리컨밸리를 목표로 로드맵을 짜세요..
    국내 대학 입학후 미국공대로 전학을 가는 방법도 있고
    그게 여의치 않다면 상대적으로 쉬운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 입학후 4년제 유니버씨티로 편입하는 방법도 있어요.
    목표를 정하면 길은 다양한데 우선은 입시에 매진하는 게 중요하겠죠.
    윗분 말씀처럼 국내로 돌아와서 취업하려하면 학부는 한국에서 나오고 대학원을 미국으로 가는 게 낫고요

  • 6. 다른 전공도 아니고
    '18.1.30 12:05 AM (213.33.xxx.184)

    IT라면 국내에서도 충분하죠.

  • 7. 아이에게
    '18.1.30 12:07 A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검색 맡겨보세요.
    실리콘 밸리 it회사나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엔지니어 업무별,전공별, 학교별 통계나온 도표가 있어요.

  • 8. 그리고
    '18.1.30 12:15 A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Linkedin 가입해서 관심있는 분야 사람들 프로필을 보세요.

  • 9.
    '18.1.30 3:13 AM (38.75.xxx.87)

    dice.com이나 glassdoor.com에 아이티 관련 잡 전문으로 올라오고 거기서 주니어 포지션으로 취업비자 후원해주는 기업 찾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 학부 졸업하고 학부시 인턴 경력 좀 쌓고 레퍼런스도 좀 받아 놓구요. 미국와서 윗분 말씀처럼 커뮤니티 칼리지, 혹은 학부 주립대 하고 취업 가능하죠. 졸업전에 취업될 수도 있겠네요.

  • 10. ...
    '18.1.30 9:55 AM (223.62.xxx.214)

    좋은 말씀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0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3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66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1 ... 10:25:46 638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1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1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69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6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15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44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79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3 ... 10:11:43 253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1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10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1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85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3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2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49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6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01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67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06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2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