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신음?소리

..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18-01-29 16:52:07
13살된 샴 아가씨입니다..
고양이 나이로 할머니에 가깝지만 아직 아가씨처럼 활력도 있고 탱탱하게 예뻐서 아가씨라 불러요ㅎ
근데 자는데 신음?소리를 내네요.
흐으으응~흐으으응~~ 이렇게요..
어릴적 우리 할머니 주무실때 조금씩 흘러나오던 소리요..아파서 내는건 아니고 할머니 특유의 그런 소리 아시죠?
지금은 깨서 핥핥하는데..
결론은 너무 예쁘다는^^;;
IP : 59.6.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9 5:02 PM (203.229.xxx.102)

    아유 귀여워라 ㅎㅎ
    그냥 잠꼬대하는 거 같은데요.

  • 2. 호수풍경
    '18.1.29 5:17 PM (118.131.xxx.115)

    우리집 냥이도 쌕쌕거리면서 자요...
    새침한 아가씨가... ㅎㅎㅎㅎ

  • 3. 네냥맘
    '18.1.29 5:23 PM (125.178.xxx.212)

    우리집 열살먹은 미중년냥이들도 어찌나 아저씨 숨소리들을 내면서 자는지...ㅋ

  • 4. 우리 고양이도
    '18.1.29 5:23 PM (210.180.xxx.221)

    가끔 쓰러져 자는 뒷모습 보면 할머니들이 TV 보다가 주무시는 것 같아요 뒤태가....

    아이 애잔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 5. ..
    '18.1.29 5:3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한창 젊을땐 카샤카샤도 아니고 오뎅꼬치 하나로도 김연아보다 한수위의 트리플 회전을 보여주곤했었는데 말이죠..지금은 어찌나 뜸을 들이고.. 75섽지 테이블에서 뛰어내리는것도 왔다갔다 얼마나 고심에 고심을 하시는지요..
    아~옛날이여..

  • 6. ㅠㅠ
    '18.1.29 5:35 PM (175.126.xxx.119)

    이제 막 청소년기을 벗어난 3살냥이, 행동은 마치 30년은 족히 산 것 처럼 굴어요. 묵직해서 그런지...

  • 7. 울집
    '18.1.29 5:56 PM (211.36.xxx.71)

    2살된 아들도 자면서 어찌나 할머니 끙끙 소리를 내는지
    보고있음 너무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민주화의 도시인 줄 알았는데,,, ㅜㅜ 05:57:00 83
1825850 방문이 틀어져 문이 안닫기는데 어떤 업체 불러야 하나요? 질문 05:53:25 56
1825849 프랑스 왜 이러나~~~ 14 월드컵 05:22:35 1,191
1825848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7 ... 05:00:54 731
1825847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4 ..... 04:19:36 577
1825846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1 ㅅㅅ 03:22:00 1,560
1825845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382
1825844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2,039
1825843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10 ........ 01:25:05 2,377
1825842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5 ㅇㅇ 01:07:20 1,233
1825841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8 장마시러 01:00:49 1,620
1825840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102
1825839 잠이 안와요 6 ... 00:59:45 1,354
1825838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2,009
1825837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6 고맙습니다,.. 00:54:36 2,599
1825836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22 ㅇㅇ 00:41:05 1,883
1825835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770
1825834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8 ㅇㅇ 00:35:01 2,344
1825833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1,029
1825832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611
1825831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2 어렵다 00:23:21 948
1825830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774
1825829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5 ... 00:05:50 1,542
1825828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170
1825827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