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 분만하신 분들은 요실금 증세 전혀 없으신가요?

궁금 조회수 : 7,399
작성일 : 2018-01-28 22:58:21
요실금은 자연분만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인가요?
IP : 175.223.xxx.13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8 11:17 PM (49.165.xxx.192)

    전 자연분만했는데 생겼고 제왕절개한 친구는 안 생겼어요.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어요ㅜ

  • 2. 제왕절개
    '18.1.28 11:22 PM (211.212.xxx.148)

    수술한 사람은 전혀없죠..

  • 3. ..
    '18.1.28 11:35 PM (222.238.xxx.234)

    제왕절개랑은 상관없어요
    이래나저래나 여자들만 개고생ㅜㅜ

  • 4. .....
    '18.1.28 11:41 PM (49.173.xxx.33)

    윗윗분 전혀 없다뇨...........어떻게 그렇게 단정하세요?
    제왕절개했는데 요실금 살짝 있어요 평소엔 없고 줄넘기 하거나 정말 급한 재채기 나올때요
    자연분만 했다고 백프로 요실금 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단정을 하나 신기하네요

  • 5. 제왕절개. 50대.
    '18.1.28 11:44 PM (211.58.xxx.205) - 삭제된댓글

    재채기 줄넘기에도 요실금 없어요...

  • 6. 50
    '18.1.28 11:51 PM (113.110.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수술했고 요실금 아직까진 없어요.

  • 7.
    '18.1.28 11:53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에는 증상이 있어본 사람 답이 맞아요. 자연분만해도 본인이 증상없으면 다 그렇다 단정할 수 없듯이.

  • 8. ..
    '18.1.28 11:59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제왕절개 두번했구요
    50대 후반
    일상생활및 운동.줄넘기 아무문제없어요
    폐경은 40대후반에 했구요

    제주위엔 거의 다 자연분만인데요
    이상스레 젊은분부터 나이든사람까지 대부분 요실금이 있네요
    이게 체질적인건지 자연분만과 상관있는건지 수상하다는 생각은 늘 합니다
    정말 관계가 있을까요?ㅜ
    참고로 저는 나이는 있지만 운동을 매우 열심히 하는 사람이긴합니다만.....

  • 9. ..
    '18.1.29 12:02 A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더불어
    저희시댁에 며느리가 넷인데요
    제가 맏며느리구요
    저만 제왕절개했고 나머지는 모두 자연분만입니다
    저를 빼고 세며느리 모두 요실금 증세가 있네요ㅜ

  • 10. ....
    '18.1.29 12:09 A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비만도 요실금 원인이에요.

  • 11. ..
    '18.1.29 12:22 AM (220.127.xxx.123)

    저는 못참는건 있어요. 재채기. 줄넘기는 괜찮은데... 제왕절개 했는데... 24시간 유도분만으로ㅠ
    진통은 했다는게 함정..

  • 12. 저도
    '18.1.29 12:50 AM (210.242.xxx.25) - 삭제된댓글

    진통하다 수술했는데 50 넘었어도 요실금 없어요.

  • 13. ^^
    '18.1.29 1:17 AM (182.225.xxx.189) - 삭제된댓글

    제왕절개 두 번했어요.. 요실금 증상은 없긴 하더라구요
    제주위 나이 좀 많으신 분들중에 제왕절개하신 분은
    요실금 없더라구요..
    전 친정엄마가 자연분만 너무 힘들게 하셔서
    선택 제왕절개한 케이스에요..

  • 14. ~~
    '18.1.29 1:20 AM (182.225.xxx.189)

    전 제왕절개 두 번했어요.. 요실금 증상은 없어여.
    친정엄마는 힘들게 자연분만 하셨는데 ..
    그래서인지 요실금이 좀 있으세요..ㅜㅜ
    작은 어머니는 60대시고 제왕하셨는데 요실금
    없으시데요

  • 15. ...
    '18.1.29 1:23 AM (211.58.xxx.167)

    애 많이 낳을수록 데미지 있는 것은 확실함

  • 16. 제왕절개는
    '18.1.29 1:38 AM (211.178.xxx.174)

    요실금 없어요

  • 17. 그리고
    '18.1.29 1:48 AM (211.178.xxx.174)

    요실금이라도 없어야죠.ㅠㅠ
    마취했지, 수술위험성도 컸고, 회복도 느리고
    모유수유 실패율도 높구요,출산 비용도 다르니..
    요실금이라도 내려놓고 갈랍니다.

  • 18. ...
    '18.1.29 2:04 AM (209.171.xxx.200)

    컬투쇼에서
    사연 나와서 들었는데요...
    6살인가?? 7살인가?? 하는 딸이
    재채기하면 왜 오줌이 나오냐고
    물어 봤던 사연 나왔어요.

  • 19. 제왕절개
    '18.1.29 2:12 AM (92.237.xxx.7)

    했고 지금 오십인데 작년부터 느껴지네요. 재채기할때 살짝 느껴지네요.

  • 20. 티니
    '18.1.29 5:38 AM (116.39.xxx.156)

    저희 엄마, 이모 두분 다 제왕절개로 둘씩 낳으셨는데
    요실금 있으세요.. 약 드시니 많이 좋아지셨고요
    요실금이라는게 나이가 드니 근육이 약해져서 실수하는건데
    애 안낳은 사람도 나이들면 생기기도 해요
    체질적인 원인도 있고 몸관리 영향도 있겠고
    제왕절개를 하면 요실금이 덜 생기냐...?
    이거는 통계적으로 봐야지 한두사람 케이스 모아봤자 ㅋ

  • 21. 제왕절개 2번
    '18.1.29 7:54 AM (59.5.xxx.203) - 삭제된댓글

    마흔중반.요실금 없는데 주변보니 거의 자연분만한 사람들이 요실금으로 고생하더라구요.
    시모.친모 두분모두 셋 낳았는데 다행히 요실금 없구요.

  • 22. 자연분만한
    '18.1.29 8:07 A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동생은 요실금에 치질까지 있는데
    수술한 저는 전혀 없습니다
    동생은 이쁜이 수술도 했어요

  • 23. 요실금
    '18.1.29 9:21 AM (222.236.xxx.254)

    제왕절게 2번 했어요. 요실금 있어요.

  • 24. 제 회사 친구 49살
    '18.1.29 10:48 AM (172.91.xxx.206)

    결혼 안했고 애도 안낳는데 요실금 작년에 왔다고 하던데요. 꼭 출산하고 관계있는건 아니고 폐경하고 관련이 있는듯 해요. 이 친구는 근종때문에 자궁 들어냈어요.

  • 25. 자연분만이
    '18.1.29 12:11 PM (118.43.xxx.123)

    재채기나 오줌을 많이 참다가 웃었을때
    지리는건 요실금 아니예요

    우리언니 아들낳을려고 애5명 났는데
    요즘 외출때 기저귀차요


    전 제왕절개
    요실금은 없어요
    그거라도 없어야지
    배에있는 흉터라도
    만회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16 삼전194.6 하닉90.1만 오르네요ㄷㄷ 1 11:29:25 150
1804015 혹시 기흥역 내부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2 급해요.. 11:28:41 42
1804014 60대분들 옷구입문의 @@ 11:28:04 88
1804013 주택 마당에 계속 아깽이를 데려다 놔요 1 냥이 11:27:22 176
1804012 식욕? 먹성? 갭이 너무 큰 부부 ** 11:25:55 104
1804011 중학생 자녀 장염 같은데요. 병원에 꼭 가야하겠죠? 1 ㅜㅜ 11:24:00 75
1804010 고2 여학생, 용돈 20만 적은가요? 6 123123.. 11:12:19 424
1804009 제가 너무 궁상인 걸까요? 11 .. 11:07:42 773
1804008 사무실 통유리일때 블라인드 내려놓고 지내시는가요? 15 ㄹㅇ 11:06:50 416
1804007 삼성전자 선대회장 상속세 12조 '완납' 8 11:05:31 760
1804006 아 역시 야외콘서트는 다신 안가야겠다 다짐했네요 1 ..... 11:03:22 646
1804005 고야드 아르투아와 루이비통 네버풀중 어떤거 살까요 11 맨날고민만 10:52:43 420
1804004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교체 문자왔어요. 3 LG유플러스.. 10:50:30 322
1804003 11시 정준희의 논 ㅡ 따옴표 뒤에 숨은 선거철 의혹보도 /.. 같이봅시다 .. 10:50:21 80
1804002 트럼프가 이란 반정부시위 유도했다고 악마가따로없.. 10:48:52 309
1804001 삼양바이오팜 왜 하한가 가나요??? 1 개미탕 10:48:47 372
1804000 다이소 가방, 옷 7 ㅎㅎㅎ 10:46:57 828
1803999 냥이 키우시는 분들 검은옷 입으세요? 8 그냥이 10:45:05 358
1803998 무풍 갤러리 모델 어때요? 호수 10:42:40 96
1803997 회사 상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7 ... 10:42:12 828
1803996 여행지 골라주세요~ 7 10:37:21 553
1803995 이런 경우 진상인가요?(센터 운동) 15 .. 10:34:25 1,196
1803994 50평생 최초로 줌바댄스를 신청해서 하고 있어요 5 줌바댄스 10:34:21 967
1803993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재혼은 거의 다 돈 때문에 하네요. 17 10:29:53 2,119
1803992 식용 구연산 궁금 4 궁금 10:28:04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