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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윤덕

고딩맘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18-01-28 20:39:15
지난해 주진우 기자가 비판해 입길에 오른 김윤덕 조선일보 부장. 신임 문화1부장으로서 “정치 선동가들이 미디어를 흔드는 전장에서 가짜와 조작을 응징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t.co/No5sVTSR1y



니네가 가짜와 조작의 선봉이니까 폐간하자 !






IP : 183.96.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윤덕
    '18.1.28 8:42 PM (1.231.xxx.187)

    북조선 에미나이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 2. ㅋㅋㅋ
    '18.1.28 8:43 PM (43.230.xxx.233)

    가짜와 조작 언론을 응징하는 게 내 사명인데 어쩌냐 ?

  • 3. 방가일보에
    '18.1.28 8:44 PM (61.84.xxx.1)

    밥줄 대고 있는 자답다.
    가짜와 조작에 파묻혀 살다보니 헛소리도 초라하다.

  • 4. 감기조심
    '18.1.28 8:46 PM (211.196.xxx.185) - 삭제된댓글

    김윤덕을 보면 김성주라는 사람이 이해가 되요...

  • 5. dalla
    '18.1.28 8:51 PM (115.22.xxx.47)

    똥아 김순덕이랑 썅덕세트. ㅋㅋ

  • 6. ..
    '18.1.28 8:54 PM (121.160.xxx.79)

    블랙리스트라는 단어가 안 나왔다고 궤변을 늘어 놓는 것 보고, 기절할뿐.. 좃선 답다.

  • 7. 김윤덕이후로
    '18.1.28 9:10 PM (125.134.xxx.240)

    김성주가 더럽게 싫어지네요.
    김성주나오는 프로는 일체 안봅니다.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지 몰라도 김성주 나오는 프로 보기싫음

  • 8. 이것들이
    '18.1.28 9:25 PM (1.231.xxx.215)

    김윤덕, 김성주 남매가
    쌍으로 재수가 없네

  • 9. ...
    '18.1.28 9:33 PM (39.118.xxx.7)

    김성주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 10. 극친일
    '18.1.28 9:45 PM (125.178.xxx.187)

    돈벌어 지새끼들 상류층 진입시킬려고 온갖 추악한 짓거리 해대는것보면 그집안 핏줄이 다 그런가봐요.
    예능 나와서. 집안 얘기하는데 드러나는 분위기도 어즙잖은 꼰대.개인주의,물질만능에 강자에 약하고 약자는 개무시하는. 부류들인게 드러나서 초기 이어가때 애들까지 욕먹다가 피디의 편집으로 기사회생했죠.

    누구하나 정이가는 사람이 없더니 심지어 그 마누라 남편한테 오빠 라고 부르는거나. 다른집 엄마들 이름 부르며 큰언니 노릇하는것도 거슬리던데,김성주는 아빠 어디가. 피디가 은인일거에요.
    비호감을 호감으로 변신시켜줬으니.
    이제 벌만큼 벌었으니 서서히 내려놔도 될텐데.손범수,김병찬처럼 행사나 다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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