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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오후에 mri 찍으러가요

..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8-01-26 13:21:04
팬티라인쪽으로 고관절이 아프더니 한쪽다리가 양반다리할때
옆으로 10도 정도 밖에 안벌어져요. 한의원도 다녔는데
별 효과 없어서 찍어야할까봐요. 안하고 싶어서 몇번 미뤘는데..
고등학생 아이들 있어서 더 무서워지네요
mri 찍는거 별거 아니죠?
IP : 211.108.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리가
    '18.1.26 1:22 PM (116.127.xxx.144)

    아플때,
    대부분 다리부터 아파온대요.

    다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허리 때문이라는..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걸어다녀보세요. 하루에 만보씩

  • 2. ....
    '18.1.26 1:25 PM (1.227.xxx.251)

    다리는 좀 쉽겠네요
    전 유방암 때문에 찍었는데
    숨도 가만히 쉬라고해서 혼났어요
    움직이지말고 몇십분 통속에 있어야하는데
    어려울건 없어요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 3. @@
    '18.1.26 1:26 PM (121.182.xxx.90)

    며칠 스트레칭하고 걷기운동 좀 해보고 병원가도 안 늦을듯..
    이거는 mri하고는 상관없을 듯 싶네요...
    얼마전 지인 남편이 두통이 며칠 가서 mri찍었다해서 헐...했는데....곧 두통도 사라지고 mri 돈 버리고....

  • 4. ㅇㅇ
    '18.1.26 1:31 PM (1.253.xxx.169) - 삭제된댓글

    엑스레이찍어보셨어요? 저 그렇게 주기적으로 아픈사람인데 고관절 염증생겨도 그렇게 아프고 진통소염제 먹음 나아요 물론 더 검사가요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의사가mri찍어보자고 한경운가요?

  • 5. 이야루
    '18.1.26 1:36 PM (14.52.xxx.26)

    그냥 누워서 잠 자듯이 있으면 어느새 다 찍었었더라고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잘 하고 오세요 ^^

  • 6. ㅇㅇㅇ
    '18.1.26 1:38 PM (115.160.xxx.115) - 삭제된댓글

    저 몇년 전 상태랑 똑같군요. 저도 mri 찍을려고 했는데 진짜 도저히 겁이나서 못찍었어요.여기에 mri 검색해서 후기보기도 하고...몇달을 고생했었어요..양반다리가 안되고 허리도 아파오고...그래서 될대로 돼라 하고 무조건 걸었어요..그 뒤 많이 좋아졌어요.지금은 치료도 안했는데 멀쩡해요...

  • 7. ..
    '18.1.26 1:39 PM (211.108.xxx.176)

    네.. 진통소염제 처방 받았는데 위가 안좋아서 속이 아파서
    먹다말다 했어요. 병원 두곳 가봤는데 다 찍어보자고 해요
    엑스레이상으로 권총 손잡이모양으로 생긴 고관절뼈가 조금 변형된거 같다면서 자세히 보려면 mri 찍어봐야 한다고..
    처음 아프기 시작한 허벅지 팬티라인 안쪽은 다리들어올릴때
    힘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염증있는것처럼 쑥쑥 쑤시는것처럼 아프기도
    해요. 저도 mri찍기 싫은데 초음파로는 안돼나봐요?
    바로mri찍자는거 보면..

  • 8. @@
    '18.1.26 1:53 PM (121.182.xxx.90)

    잘 다녀오세요...걱정이 많겠네요...두군데서나 저리 말하면.

  • 9. ..
    '18.1.26 2:43 PM (211.108.xxx.176)

    네.. 고맙습니다. 잘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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