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이렇게 다를까요

여유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8-01-25 17:09:02
아들 둘 어릴땐 애들이 활동적이라 너무 힘들었고
애들 키우느라 스트레스, 몸 피곤에 힘들었는데
이제 다 커서 방학이라 집에 오고 큰애 집에 있어도
덩치들 바라만 봐도 흐뭇하고 든든하고 그렇네요
이젠 키우지 않고 바라보는 단계라 그릔가봐요
애들이 이젠 스스로 하고 오히려 저를 더 신경쓰니요
제일 사이가 좋고 행복한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애들 독립하면 아마도 그리운 시기가 되겠죠
IP : 175.12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육시기
    '18.1.25 6:56 PM (14.54.xxx.205) - 삭제된댓글

    지나면 사실 아이들은 스스로 자라지요
    굳이 교육하려 들지 않아도 학교생활이나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경험하면서 터득해나가며 자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43 장염 걸리는 원인 알고 계셨어요? .. 16:03:28 37
1824242 아이랑 함께 하세요 정보공유(서.. 16:02:37 36
1824241 70대가 예적금 깨고 주식한다고했을때 1 15:59:58 201
1824240 남자들 성욕이란거요. 1 fjtisq.. 15:57:56 288
1824239 5일동안 화장실못갔는데 쾌변 Mm 15:56:43 186
1824238 김창옥씨는 왜 안나오죠? 3 ㅁㅁ 15:56:10 349
1824237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은 뭔가요? 6 아들맘 15:51:40 243
1824236 광주일고 투수 넘어지자 "어젯밤에 뭐했노" 조.. 7 부산사람 15:48:10 738
1824235 변기에 손 올라오는거 보셨어요? 2 .... 15:46:36 831
1824234 병원에 해부용 시신 기증할 때 주의하세요 ㅇㅇㅇ 15:40:34 705
1824233 코랄립스틱 사고 싶은데 좀 알려주세요 3 여쿨 15:38:08 200
1824232 070 02 6천번 전화들 3 유지니 15:34:24 414
1824231 어쩌면 이렇게 넷플릭스 재밌는게 귀하죠 2 222 15:29:21 774
1824230 물건 하나 받는데 알람이 다섯개 1 15:27:09 404
1824229 왜 예전에 행복전도사 라고 기억하세요? 24 급생각 15:25:05 1,752
1824228 영어공부하고 싶은데 13 놀며놀며 15:21:29 570
1824227 네이버 가품 축구화 진행보고 4 쇼핑 15:19:37 439
1824226 한동훈, 안철수 법정증언에 "거짓 선동"…安은.. 3 ..ㅇ 15:18:45 457
1824225 '尹 체포방해' 김성훈 징역 5년 ...법정구속 13 ... 15:18:15 990
1824224 습식사료만 먹는 고양이 괜찮을까요? 1 사료 15:18:11 147
1824223 보호자없는 집에 초등남매가 화재로 사망했네요 8 슬프다 15:17:49 1,176
1824222 신민아나김연아는 딩크인가요? 13 ㅇㅇ 15:16:01 1,477
1824221 주식 징하게 6 ㅇㅇㅇ 15:13:00 1,494
1824220 버스정류장 초2 여자아이가 5 ... 15:12:45 829
1824219 치아바타 간단한데 생색낸다고 ᆢ 7 밥3끼 15:12:04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