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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하시나요?

...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18-01-25 11:29:40

경기 북부 .. 일산 살아요

체감 온도가 영하 25도 나오는데 실제온도는 -15...헐~


강쥐는 나가자고 난리고...


어찌하시나요?

IP : 1.236.xxx.1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25 11:32 AM (1.221.xxx.166)

    강쥐 혼자 나갔다오면 좋을텐데요 ㅎㅎㅎ
    혼자 산책하고 집 찾아오면 문열어주고~ㅋㅋ

    울 고양이는 여름에 너무 더울때 현관문 살짝 열어두면 혼자서 복도에 나가서 바람쐬다가
    복도에 사람소리 들리거나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오고 그랬어요 ㅋ
    그러다 어느날 시간 지나도 너무 안들어오길래 찾으러 나가보니 바로 아래층 같은 호수 집앞에가서 문열어달라고 울고있더라구요 ㅠ

  • 2. djwp
    '18.1.25 11:33 AM (220.68.xxx.85)

    어제 밤에 나갔다 왔어요.
    좋아만 하던데요.

  • 3. ........
    '18.1.25 11:34 AM (58.123.xxx.23)

    저희집 개는 춥거나 눈와도 꼭 산책해야하고, 안하면 짖고 아주 괴롭해서 나가야해요.
    계속 나갔고, 오늘도 나가야하고

  • 4. 원원
    '18.1.25 11:35 AM (175.203.xxx.101)

    야외 배변하는 놈 하나가 있어서 꼭 나가요*^^*
    잘만 뛰어 놉니다~

  • 5. 추추
    '18.1.25 11:36 AM (221.149.xxx.175)

    이틀간 참다참다 어제 애견카페가서 두어시간 놀다왔어요.
    공영주차장에서 한 200미터 걸어가는데 담요로 돌돌말아 가는데도 강쥐가 덜덜 떨더라구요.

  • 6. 11
    '18.1.25 11:38 AM (115.140.xxx.217)

    어제 비밀보장 팟캐스트 듣는데 강형욱씨가 강아지 종류에 따라 몇몇 강아지들은 영하10~15도도 별로 안춥다고 운동해도 된다더군요. 근데 염화칼슘은 개발에 안좋다고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한번 들어보세요~

  • 7. 옴마나야
    '18.1.25 11:40 AM (218.155.xxx.45)

    냥이를 문 열어 놓고 혼자 내보내도 괜찮아요?
    바깥에 길냥이랑 눈 맞아 도망 가면 어째요?
    강심장!! ㅎㅎ

    저희 개는 추울땐 이불 덮어쓰고 찌집니다.
    이런 날 나가면 얼어돌아가심!ㅎㅎ
    사시나무 떨틋 떨어서
    좀 풀리면 나가요.
    집 에서나 바깥에서나 배변 문제 없으니 괜찮은데
    꼭 밖에서만 싸시는 개님들은 추운거 감수 하고 나가야겠어요.
    나가면 양지바른데서만 산책하면 되겠어요.
    응달은 너무 추우니까 피하시고요.

  • 8. ....
    '18.1.25 11:53 AM (121.140.xxx.220)

    큰 볼일은 꼭 밖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아이인데...
    밖에 내놔도 추운지 소변만 보고 곧장 집으로 뛰어 들어 가더라구요..
    자기도 추운 것은 싫은가봐요..
    대신 참고참고 참았다가 배변패드에 큰 볼일 봅니다..

  • 9. ㅇㅇ
    '18.1.25 12:07 PM (124.50.xxx.16)

    한파엔 2-3일에 한번 나가요.
    추운걸 싫어해서 산책이란 말 들어도 막 부들부들 떨고
    엘리베이터 안에선 발이 나뭇가지처럼 흔들려서요.
    근데 계속 집에 있으면 똥 테러를 하기때문에 나가긴 나가야해요~
    어릴때 며칠 안나갔더니 밤사이 베개애다가 덩어리 3개
    테러를@@

  • 10. 저희 강아지는
    '18.1.25 12:08 PM (211.253.xxx.18)

    감기 걸려서 며칠 못나가고 있는데
    요며칠은 아침에만 기침을 하네요.
    매일 한두번씩 산책 하던 녀석인데 얼마나 답답할지..
    기침이 습관인지 ㅠㅠㅠㅠ
    오늘 또 병원 가보려구요.
    강아지들 기침은 오래 가나요?
    일주일 약 오늘 똑 떨어지는데 우째야할지..

  • 11. 한 3주전..
    '18.1.25 1:06 PM (125.129.xxx.145)

    우리강아지 재채기를 너무 심하게 해서 병원다녀오고 약2주정도 먹었어요
    감기는 아니고 비염이라고... 넘 추울 때 산책하고 미세먼지 심한 날도 산책하고...
    12살이라서 조심했어야 하는데 늘 괜찮겠지 하며 다니다가 고생했어요.쥔이 미련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거의 매일 산책 다녔었는데... 나가고 싶어하지만 공기에 훈훈한 기운이 돌때까진 집에서 놀아줘야해요
    산책을 못해선지 더 집착이 심해져서 바닥에 앉기만 하면 엉덩이를 들이밀고 안겨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
    다리가 저려서 감각이 없어져도 그냥 로봇의자처럼 자세유지하고 편안히 앉아계시도록 하고 있네요

  • 12. ...
    '18.1.25 2:50 PM (125.129.xxx.2)

    저희 푸들도 산책가는 거 느무느무 좋아하는지라 한창 추울때도 델고 나갔었는데, 너무 추울때 흥분해서 뛰다가 다리쥐났는지 애가 갑자기 경직되서 엄청 놀랐어요. 공원갔다가 제가 넘어지기도 하고... T,T
    이제는 옥상가서 잠깐 밖이 얼마나 추운지만 알게 해주고, 큰일 보는것만 기둘렸다가 바로 델고 들어옵니다.
    불쌍해요.. 얼마나 답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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