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작은일에도 쉽게 우울해지고
앞으로 인생만 생각하면 죽고 싶을정도로 착잡해요ㅜㅜ
속도 모르는 엄마는 테레비 보다 말고
자기도 의사 약사 사위보고 싶다는 말로
사람 오장육부를 뒤집네요.
본인 딸이 그 수준이 아닌데 왜 저런 말로
사람 속을 뒤집는지 모르겠어요.
니가 의사 약사 못됐으니 저런 사위라도 데려오란말에
엄마가 의사 약사했으면
나도 그렇게 됏겠지 하고 되받아치고 들어왔어요.
안그래도 요즘 회사일에 나이에 이것저것 힘든 일 투성인데
너무 짜증나서ㅜㅜ어디다 말도 못하고ㅜㅜ
날씨가 이래서 마음이 더한걸까요ㅜ
날씨 좋아지면 기분도 심리적인 부분도 좀 나아질까요ㅜ
왜 자꾸 우울한 생각만ㅜㅜ
어썸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18-01-25 00:14:09
IP : 115.22.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aqjaq
'18.1.25 12:38 AM (101.235.xxx.207)아니요 날씨때문에 그러면 진짜 우울증일수도 있어요
2. ㅇㅇ
'18.1.25 5:39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엄마 아주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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