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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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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얼굴이 어떻게 변하셨나요?

얼굴 조회수 : 6,887
작성일 : 2018-01-22 21:50:46
저는 이목구비는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이마가 넓어지고
인중이 좀 길어지고
턱도 좀 길어진거 같네요ㅜ
IP : 175.223.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9:53 PM (58.230.xxx.110)

    전 눈꼬리가 내려가고
    볼살 눈위살이 빠져
    눈이 커지고 코가 높아져
    오랫만에 본 대학동기들에게 성형했냔
    소리 들었어요~
    어릴땐 볼살이 너무 과했거든요...

  • 2.
    '18.1.22 9:53 PM (49.167.xxx.131)

    전 찌푸린인상인듯 ㅠ 사납운 남상 ㅠㅠ

  • 3. 입주위
    '18.1.22 9:55 PM (125.131.xxx.235)

    나이들면 다 흉해지지만
    전 입주위가 늙는게 참 보기 싫더라구요.
    인중길어지고 평평해지는 그 느낌ㅠ

    올해부턴 레이저라도 쏘며 살아볼까 궁리중인 47아줌마

  • 4.
    '18.1.22 9:56 PM (74.75.xxx.61)

    팔자 주름생기고 아직은 살짝이지만 미간에 내 천자가 그려져요. 인상이 어두워져요. 그리고 머리숱 티나게 적어지고요

  • 5. 우짜꼬
    '18.1.22 9:57 PM (116.123.xxx.168)

    기미 기미ㅠ
    칙칙한피부
    사각턱

  • 6. 00
    '18.1.22 10:01 PM (121.162.xxx.197)

    전 아직 젊은데 워낙 앞서가서^^
    볼살이 빠져 다 입체적이되고 눈이 커지더니
    그 기간은 잠깐 주름주름쥬름
    확실이 코가 부은것처럼 커지면서 콧대가 반듯하지 못하고 곡선이

  • 7. ...
    '18.1.22 10:01 PM (119.71.xxx.61)

    눈두덩이가 꺼지고 있어요
    안그래도 쌍커플이 짙은데 더 굵어져서 눈이 마이 부담스러워졌어요

  • 8. 40대 초반
    '18.1.22 10:30 PM (58.142.xxx.203)

    얼굴이 더 길어지고 구강이 좀 튀어나오고 피부는 탄력 없고 거칠거칠

  • 9. 동그라미
    '18.1.22 11:28 PM (27.131.xxx.4)

    동그란 얼굴형이
    계란형으로 탈바꿈
    늙는것도 신나는거다 했더니만
    사각으로 조금씩 탈바꿈하고 있어서
    기를쓰고 살빼고 있슴다

  • 10. ㅇㅇ
    '18.1.22 11:29 PM (220.127.xxx.13)

    나이들수록 약간 남(자)상이 되나요?
    전 어릴때 야구모자가 잘 어울려서 자주 쓰고 다녔는데
    지금 야구모자쓰면 웬 아저씨가 서 있어요 ㅠ

  • 11. 천상 여자에서
    '18.1.23 3:00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최근 살 막 빠졌을때 남상이란 말까지 들었어요.
    눈 쳐지고 구강쪽 튀어나오고 입주변 주름에 볼살 늘어지고
    뭐 그래도 손 안대고 자연스럽게 놔 둘거예요.
    다만 흐트러지지 않으려 애는 써요.

  • 12. 팔자주름
    '18.1.23 4:42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두터워지고
    살이 쳐져서 불독같아짐요.
    젊었을때는 인상이 너무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호구같은 느낌 진짜 싫었거든요. 그래서 세보이고 싶었건만.. 진짜 세보이게 되니 이것도 그리 조은건 아니네요.

  • 13. ㅠㅠ
    '18.1.23 10:21 AM (180.224.xxx.96)

    눈이 커진 듯하나 쾡해진 느낌
    눈꼬리가 쳐진 듯 하나하다 눈꺼풀이 내려앉은 느낌
    피부는 노르스름 눈밑 꺼짐
    누가 내 눈에 대고 원 그려놓은 느낌
    이는 노래지고
    침 삼킬 때마다 주름
    흰자는 탁해지고
    성형에 볼 빵빵 이마 빵빵한 사람들
    이상하게 더 아줌마 처럼 보여요
    그냥 이대로 살아갈래요

  • 14. i88
    '18.1.23 5:24 PM (14.38.xxx.118)

    동그랬던 얼굴이 조금 홀쪽해졌고...
    눈꺼플이 얇아져 없던 쌍커플이 생겼어요.
    수술한걸로 오해도 받고...
    대신 웃음때문에 눈꼬리에 주름 작렬....
    날이 갈수록 진해지는 팔자 주름...
    미간 주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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