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모지라는 인품인거같아요
제 앞자리에 정말 너무 꼴보기싫은 남직원이 있어요
진짜 쉬지않고말하고 너는 일을못하네
누구는 잘하네 평가질에
본인 나이나 학벌 거짓말하는 한심한 인간인데
말하지말아야지 하고 결심하는데도
어느순간보면 떠들고 웃고있거나
상처받고 열받아 하고 있어요
휴 ,,,상처주는말 잘하니까 나도 상처줘야지
하고 말건냈다가 (한심해요진짜저도)
제가 오히려 더 상처받고 끙끙대요,,,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요진짜
짜증나는 남직원인데 자꾸 대화해요
Hh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8-01-20 19:06:35
IP : 175.223.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랑
'18.1.20 7:10 PM (203.170.xxx.60)아..빵 터졌어요님때문에..
저도비슷한 과인데.
계산적이지 못하니 매번 말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