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구제법좀 알려주세요.

어쩔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8-01-20 15:51:59
밥솥에 보온 취소버튼 누르는걸 깜빡하고
헌밥 퍼낸후 통씻어서 그 안에 쌀을 넣고 불렸네요.
생쌀을 밥솥에 보온상태로 서너시간 놔둔거구요, 뚜껑 닫힌 상태로요. 밥맛이 묘하더라구요. 반은 설익은 듯...
다시 물 좀 넣고 취사버튼 눌렀는데 그래도 밥맛이 이상해요. 90프로만 익은 맛... 생쌀맛 약간 나구요.
이거 양 꽤 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버리긴 너무 아까워요. 물넣고 그때그때 조금씩 끓여먹기도 번거로울 거 같구요.
IP : 218.38.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0 3:53 PM (60.10.xxx.227)

    그냥 버리세요

  • 2. 누룽지?
    '18.1.20 3:59 PM (125.181.xxx.195)

    시간걸려도 구수한 맛으로?
    구제해보세요~~

  • 3. 무니
    '18.1.20 3:59 PM (122.35.xxx.70)

    냄비나 밥솥에 물 반컵쯤 골고루 뿌리고 약한 불에 20분 넘게 놔뒀다가
    따닥따닥 소리 나면 불끄고 5분쯤 후에 드세요.

    아니면 프라이팬에 누룽지로 만드시던가요.

  • 4. ㅁㅁ
    '18.1.20 4:02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도톰한 팬에 물 반컵 넣고
    그 밥 얇게 펴서 약불에 서너시간 두면
    노릇한 누룽지탄생

    밥먹기싫을때 요긴 하죠

  • 5.
    '18.1.20 5:08 PM (218.144.xxx.251)

    약간의 물에 소주나 정종을 좀 섞어서 골고루 뿌린후
    다시 취사 하세요
    밥이 설었을때 하는 방법인데
    한번 해보세요
    알콜은 날아가서 괜찮아요

  • 6.
    '18.1.20 5:08 PM (218.144.xxx.251)

    주걱으로 살살 뒤적여 주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853 무릎이 시려요 냉기가 도는 느낌 갱년기 16:20:29 62
1811852 선동질 그만하세요 8 ㅁㅁ 16:20:20 286
1811851 비오는데 우비 입은 채로 지하철에 앉는 건?? 4 .. 16:18:50 265
1811850 李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 지시…"이스라엘 국제.. 7 2.$..... 16:14:00 717
1811849 황진만이 동만에게 몰입하지 말라고 2 모자무싸 16:13:30 326
1811848 국민연금과 황혼이혼 lilili.. 16:13:12 347
1811847 네이버 주식은 진짜 정떨어지 않나요? 10 ........ 16:09:34 556
1811846 강미정 조국혁신당 12명 의원들 다 깔까요(펌) 7 ㄱㄱㄱ 16:09:19 447
1811845 환율 너무 올랐네요 7 Oo 16:09:15 449
1811844 윤석열, 한덕수가 거부권 2번이나 했죠 2 노랑봉투법 16:06:14 297
1811843 속옷 손빨래 하시는 분들 10 .... 16:05:26 595
1811842 한국인 활동가 탄 가자 구호선단, 이스라엘군에 또 나포 2 ........ 16:05:22 331
1811841 조국의 내로남불 4 조로남불 16:00:41 257
1811840 정책실장 "노란봉투법 때문에 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10 ㅇㅇ 15:57:26 711
1811839 근데 미국처럼 프리 해고가 가능하면 이 문제는 해결 되지 않을까.. 7 엉더웅 15:57:03 451
1811838 노란봉투법 다 찬성했어요 82에서 23 ㅎㅎㅎ 15:55:40 610
1811837 "네이버가 허락했다"…업스테이지 해명에 네이버.. 3 하정우 15:49:42 660
1811836 삼전 하이닉스 성과급으로 서울아파트 못사게 막죠 24 .... 15:45:39 1,765
1811835 성과급은 개발자들에게 퍼줬으면.. 8 .. 15:44:55 706
1811834 '전재수 갑질 의혹' 폭로 보좌진 "말한 건 전부 팩트.. 6 .. 15:44:22 570
1811833 우리나라 언제부터 노동자중심으로 흘러간거예요? 10 .... 15:41:57 459
1811832 4시에 교섭 재개 6 .. 15:41:08 766
1811831 정원오에 기대많이 했었는데...생각보다 정치력이 떨어지네요 25 ........ 15:40:25 1,119
1811830 조현 "한국 유조선, 이란과 협의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2 갓재명 15:40:03 523
1811829 반도체에 비중 더 실었어요 5 15:35:46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