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별로 없었는데
대장내시경하느라 절식 금식 했더니
끝나고부터는 티비에 나오는 족족 해먹다가 소화불량이네요ㅠ
음식은 심리적인거같아요
ㅇㅇ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8-01-20 02:17:30
IP : 175.223.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8.1.20 2:23 AM (175.223.xxx.135)보상심리로 그런것같아요 배는 부른데 위기상황이라도 된듯 음식이 자꾸 떠올라요
2. 몸이 말하는 거예요
'18.1.20 2:53 AM (210.183.xxx.241)원글님은 이전에 식욕은 없었지만 먹었을 거예요.
그래서 몸에서 아쉬운 게 없었을 것이고
(아쉬운 건 미각)
그런데 금식과 절식을 한 후에 몸이 원하는 게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먹었더니 소화가 안되구요.
우리가 입맛이 없어서 음식이 맛이 없을 때에도
알고 보면 충분히 섭취는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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