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곡이라는 드라마에서 처음 길용우씨와 정보석씨를 봤어요
기억이 날듯 말듯 한데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 제목인지 주제곡인지 길용우씨 막 방황하는 장면 나오는 옛날 드라마 기억 나세요?
이번엔 길용우씨 말고 지금은 이혼한 이영하 선우은숙씨를 부부의 연을 맺게한 내 마음 별과같이라는 드라마 기억하세요?
옛날 드라마인데 선우은숙씨 참 고왔어요
신출내기 극단 단원 뭐 이런 역할이었던것 같아요
배우 길용우씨 나오던 드라마
기억이..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18-01-17 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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