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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 내신 7등급인 아이 전문대 주간/야간 어디를 쓸까요?

bloom 조회수 : 7,535
작성일 : 2011-09-20 00:07:04

내신이 7등급이구요..모의고사는 그나마 잘나오는게 5등급입니다.

공부를 남들만큼 할 수 없었던 선천적인 이유가 있는 아이이니 안좋은 말씀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새 수시철이라 경기권 전문대학에 수시 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워낙 내신이 안좋으니 붙을것이란 기대도 안합니다. 아무리 경기권 전문대여도 수시1차는 4등급은 되어야 붙더군요

그래도 두세개 대한 써볼까 싶은데

서울에 있는 서일대학이란 전문대에는 야간도 있네요

홈페이지에 게시된 작년도 입시결과대로면 주,야 모두 불합격이긴 한데

다행히 모의고사가 조금은 잘 나오니 정시를 노리고 수시에선 주간을 쓰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IP : 211.207.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컥..
    '11.9.20 12:11 AM (121.166.xxx.17)

    객기라뇨..??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그렇게 말씀 함부로 하시면 안되지요..
    절절히 쓰신 글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 1. bloom
    '11.9.20 12:10 AM (211.207.xxx.204)

    윗님
    네 떨어질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요
    후회 남을까 싶어 그냥 넣어나 보려는겁니다
    넣을까 말까가 아니라 주간이냐 야간이냐를 여쭌거에요

  • 2. 그래도
    '11.9.20 12:11 AM (118.36.xxx.178)

    객기라뇨..??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그렇게 말씀 함부로 하시면 안되지요..
    절절히 쓰신 글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 3. ..
    '11.9.20 12:11 AM (125.152.xxx.224)

    그냥....재수 시키면 안 될까요? 죽어라 공부해서.....또 아나요? 대박날지...ㅡ,.ㅡ;;;;;;;;

  • 4. 에고
    '11.9.20 12:13 AM (119.67.xxx.199)

    점 세개님 참....

    넣으세요
    주간에 먼저 넣어보시고 정시로 다시한번 도전하시면 되죠
    남은 수능 잘 해서
    꼭 좋은 결과있었으면 좋겠어요

  • 5.
    '11.9.20 12:28 AM (1.177.xxx.202)

    서울 경기권에만 가야할 상황이신가요?? 지방은 4년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 6. 혹시
    '11.9.20 5:02 AM (124.55.xxx.133)

    적성검사하는 대학은 어떠세요?
    적성검사는 수능보다는 쉬워요...

  • 7. ***********
    '11.9.20 6:49 AM (180.231.xxx.50) - 삭제된댓글

    폴리텍 대학에 많이 지원하더라고요
    한번 알아보세요
    아니면 동국대 전산원에 들어간 뒤 정규 대학에 편입하기도하고요

  • 8. 재수생
    '11.9.20 9:31 AM (115.139.xxx.190)

    ㅎㅎㅎ
    넘 귀여워요...
    제 조카도 5살인데..응아하면(이상하게 꼭 밥먹을 때) 다 하고 딱아달라고 소리를 칩니다.
    그 때 제 딸 15개월 지유니랑 눈이 마주쳤는지.....
    조카가 하는 말.. 지유니가 딱아주려고?
    하는거예요..
    밥 먹다가..다 뒤로 넘어갔는데......지금쓰니 별일 아닌거 같네요..ㅎㅎ

  • 9. …………
    '25.1.5 9:07 PM (175.125.xxx.225)

    안녕하세요,
    2011년이니 23살이셨네요..진짜 어렸다ㅎㅎ
    지금은 2025년이고 원글님은 37살이네요!
    동생 대학때문에 걱정&고민 많았지요? 님도 어린나이고 그때 학원알바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동생, 님이 정보 알아봐 준 덕분에 대학 잘 갔어요
    나름대로 힘든 일이 많았겠지만 2년동안 지하철로 열심히 학교 잘 다녔구요. 졸업하고 괜찮은 회사에 취업도 했었어요! 지금은 잠시 쉬고있지만…
    수술 딱 한번만 더 하고 잘 회복하면 더 좋은 회사로 갈거에요 :)
    2011년에도 동생을 많이 아끼고 걱정하고 사랑했었죠..동생은 앞으로도 잘 지낼거니까 아무 걱정 말고 재밌게 잘 지내기만 하세요!
    그때로 돌아가서 좀 도와주고 위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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