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치 군내가 씹었을때 기분나쁜 그 맛인가요?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18-01-16 20:50:11
김치 씹었을때 아삭 시원이 아니라(익은김치라도 씹는맛과 감칠맛은 있잖아요) 기분나쁜 맛 있잖아요 이게 군내인가요?
군내 검색해봐도 냄새로만 나오고
이 맛도 표현을 못하겠네요. 진짜 맛없는 김치 맛인데.

지금 우리집 김치맛......
IP : 221.167.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내는
    '18.1.16 8:59 PM (175.120.xxx.181)

    씹었을때 아삭하니 상큼함이 있는 김치가 아니라
    쿰쿰하고 시어빠진 오래된 김치에서 나는 맛,냄새 아닌가요

  • 2. 김치
    '18.1.16 9:06 PM (122.36.xxx.124)

    김치가 무른거 아닌가요?
    아삭하지 않고 물컹거리는 식감이요

  • 3. 물러도
    '18.1.16 9:24 PM (221.167.xxx.147)

    맛있는건 맛있잖아요
    근데 급식이나 왜 대형으로 먹는데서.. 가끔 걸리는 김치 맛 있지 않나요? 오래되지 않아두요..

  • 4. ...
    '18.1.16 9:3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쉰내 같은 거 예요..음식이 약간 맛이 가면 나는 쉰내..쉰듯한 맛..

  • 5. 감사합니다
    '18.1.16 9:45 PM (221.167.xxx.147)

    이게 군내와는 다른거죠?
    근데 쉰내도 아니구 시큼맛도 아니고 맛이 안가도 기분나쁜 맛이 있잖아요. ㅜ 표현하고 싶은데 답답하네요 제 표현력에ㅜ 진짜 딱 입에넣었을때 불쾌한 맛이라고밖에..
    빨리 밥을 먹어서 맛을 없애야하는ㅋ..;

  • 6. .....
    '18.1.16 10:0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김치 쉰내를 보통 군내라고 해요..

  • 7. 혹시
    '18.1.17 7:25 AM (211.48.xxx.170)

    김치가 덜 익은 상태는 아닌가요?
    그럼 완전히 익기 전에 맛이 씁쓸?해지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쇳내 같은 것도 나구요.
    군내는 오래 되었을 때 나는 맛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57 남편 짠해서 잘 해주는데요 ㅡ ㅡ 21:35:32 129
1803456 광주 호텔 추천해주세요. 광주 21:33:00 54
1803455 대한항공 승무원들 거액의 피송 2 ... 21:31:37 595
1803454 가족이나 지인이 전립선암 투병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1 ... 21:31:25 113
1803453 이사가야 하는 데 갈 데가 없어요. 두리 21:28:47 314
1803452 대장 암직전 선종때문인데 카페가 있을까요~ 병원접수가 .. 21:28:16 183
1803451 하루 8시간 잤어요…의대 수시 6관왕 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 3 ㅇㅇ 21:22:21 810
1803450 뚱뚱한분들 브래지어 뭐 입으세요? 3 추천 21:21:25 267
1803449 당근마켓 좋긴하네요 2 ... 21:16:43 470
1803448 파로돈탁스 직구해서 쓰는건 다른가요? 4 21:07:13 316
1803447 5월말~6월초 오스트리아 옷 준비 어떻게 할까요 4 주니 21:05:46 170
1803446 [단독] "탈모 치료는 미용 아닌 생존"…건강.. 8 .... 21:03:16 975
1803445 유투브 수익으로 3 20:51:26 870
1803444 보낸이가 쿠팡이라고 되어있는 택배 2 어쩌죠 20:49:54 455
1803443 한올 1 주식 20:47:51 312
1803442 건강보험공단검진이 KMI나 하나로에서 안되나요 공단검진 20:45:31 243
1803441 멸치볶음, 건새우볶음이 너무 딱딱해요 9 20:43:54 418
1803440 '폭리 취했나' 정부 조사 나서자 돌연…"가격 인상 철.. 2 ㅇㅇ 20:43:31 1,689
1803439 내일 미국장 휴일이라는데 4 20:43:09 1,483
1803438 남산 벚꽃 상황 좀 알려주셔요 꾸벅 4 남산 20:42:13 569
1803437 푸바오가 온다면 아이바오처럼 수십년 있으려나요 8 .. 20:42:00 799
1803436 남편 꼴보기 싫은 1 차라리아닥 20:41:02 690
1803435 김어준 또다시 엠바고 파기 29 왜그러니 20:28:44 2,232
1803434 트럼프 리딩방 3 .. 20:28:14 919
1803433 남편들 원래 냉전중에도 집안일 할건 다하죠? 14 루피루피 20:26:18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