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만족으로 이사다니는데...
답글 감사합니다.
1. ..
'18.1.14 4:52 PM (39.7.xxx.210)돈은 많으신가 봐요.
아무리 시골이라도 집 짓는 걸 3번 반복하시고 ㅎㅎ 아파트 샀다가 상가주택 샀다가..
뭐 어떤가요.
돈 손해만 안 보시면 되지요.
살다가 오르면 파시는 거죠?2. ...
'18.1.14 5:1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돈은 많으신가 봐요.2222222
3. 여유가 있으시니..
'18.1.14 5:21 PM (175.212.xxx.106)우리 시어머님도 매번 병원 옮겨 다니며
처음엔 극찬하다가 나중엔 욕을욕을.. 그리고 옮김
또 극찬, 욕, 예전 그 병원이 나았다....
그런 패턴을 매번 시전하세요.
저는 특별히 저한테 피해오는거 없으니까
그러려니...하고 한번 말만 들어주면 되는데
원글님은 원글님 집에 와 계신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4. 원글...
'18.1.14 5:32 PM (116.34.xxx.195)엄마는 항상 남았다 하시는데...
취등록세에 이사비용 하면 손해인것 같아요. 특히 시골집은 팔기 어려워 복비도 많이 요구했고 분명 손해일것 같은데...아니라 하니까요...
이젠 엄마말에 진심을 모르겠어요.
이번에 치매검사도 했어요. 이상없다고...
부모님께 받은 재산이 있고 연금도 받는데...항상 돈 없다 ..힘들다 하세요.ㅠㅠ5. ㅇㅇ
'18.1.14 5:36 PM (1.232.xxx.25)열정이 넘치네요
이사만 해도 힘드는데 집짓고 팔고사고 인테리어까지 하고 또 팔고 사고
대단하네요
겁나서 평생 집도 못 팔고 이사 절대 안가는 사람도 수두룩한데
한 15년을 이삼년 마다 이사다니다 50 넘으니 이제 절대 이사못가겠다 싶어요
이사 자주다닐때는 2년만 살면 뭔가 지루하더군요
새집이 좋아보이구요
부모님이 아직 젊으신거 같으니 그냥 두고 보세요
힘딸리면 더 못할거에요6. 원글..
'18.1.14 5:37 PM (116.34.xxx.195)심리상담 하시는분 계시면...
혹 문제점이 보이나요? 심리적인 문제로 한곳에 만족 못하고 계속 이사다니는 경우도 있나요?7. ..
'18.1.14 5:45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원글의 분노는 이사가 아니라
싫은데 거절 못하는 자신이 아닐까요.
왜 오빠 지랄까지 듣고 살아요.
자식도 있을텐데 좀 더 자신을 아껴요.8. ᆢ
'18.1.14 6:13 PM (175.117.xxx.158)노인네들 체력좋네요 ᆢ젊은사람도 이사하고 정리하면 나가떨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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