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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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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집에서 불륜 경찰관 징계방침

... 조회수 : 4,557
작성일 : 2018-01-11 10:13:40

http://v.media.daum.net/v/20180111093643754

집안방에서 섹스를 하면...같은 침대에서 밤에는 남편이랑 낮에는 애인이랑 한건가요?

이혼하고 여러 젊은 남자 집으로 부르던 아랫집 돌싱녀가 생각나네요.
IP : 112.208.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8.1.11 10:15 A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에유 ㅜㅜ

  • 2.
    '18.1.11 10:20 AM (110.47.xxx.25)

    남녀가 붙어다니면 반드시 탈이 난다던 친정엄마 말씀이 생각나네요.
    지인이던 모 교회 목사를 따라다니던 여고생이 있었어요.
    목사님을 존경한다며 목사의 집에도 들락거리며 사모와도 친하게 지내고 그 여학생보다 두살 어린 목사의 아들도 누나라고 부르며 허물없이 지내더군요.
    뭐...대학교도 안가고 계속 그렇게 그 목사만 따라다니더니 결국 20대 중반쯤에 그 목사와 살림을 차리고 공식적으로 첩노릇을 하던데요.

  • 3. ㅁㅁㅁㅁ
    '18.1.11 10:25 AM (119.70.xxx.206)

    아 미친..
    각자 배우자도 있는 것들이 짐승처럼

  • 4.
    '18.1.11 10:26 AM (118.217.xxx.229)

    안방에서 너무 했다

  • 5. 짐승처럼이 아니라
    '18.1.11 10:27 AM (110.47.xxx.25)

    그냥 짐승인 거죠.
    발정난 짐승들.

  • 6. ㅁㅁㅁㅁ
    '18.1.11 10:27 AM (119.70.xxx.206)

    남편이 보살이네요
    쏴죽이고 싶었을 듯

  • 7.
    '18.1.11 10:39 AM (49.167.xxx.131)

    3명 다 경찰?

  • 8. 무저갱
    '18.1.11 11:00 AM (220.68.xxx.85)

    돈이 없나? 왜 하필 거기서?

  • 9. 그닥 새로운일 아닙니다
    '18.1.11 12:27 PM (121.132.xxx.225)

    흠......

  • 10. 꼬리가 길면 밟혀
    '18.1.12 10:04 AM (14.41.xxx.158)

    불륜한지가 몇년 됐지 싶네요 모텔가 뒹굴다 뒹굴다~~안방침대로 겨들어가 뒹굴정도면? 여자남편이 낌새 채고 뒤 밟은거로 봐야, 꼬리 길면 밟힌다 입증한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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