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리털 손빨래 하는데라해서 맡겼는데 맡길때 냄새가 아직도 나는데

..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18-01-08 21:00:21
세탁을 제대로 한건지 의심스럽내요 당장 입던걸 수선맡겨서
도로 맡기기도 애매하고 다른데 맡겼을땐 오리털이 줄었었는데
여기 맡겼을땐 안그래서 믿음이 갔엇었는데. 물로 빨아도 냄새가 안빠질수 있나요?
IP : 116.127.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
    '18.1.8 9:05 PM (58.78.xxx.33)

    무슨말인지..???

  • 2. ..
    '18.1.8 9:06 PM (116.127.xxx.250)

    세탁맡기기전에 오리털에서 나던 이상한냄새가 세탁소에서
    칮아온 후에도 계속 난다구요. 세탁을 제대로 한건지 의심이 간다구요

  • 3. ..
    '18.1.8 9:09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세탁소에서도 오리털은 통돌이에 물세탁 한다고 하던데
    한꺼번에 여러 벌 돌리면서 물이 닿기만 했나보네요.
    오염 부분이 그대로면 재 세탁 요청하겠지만
    냄새 안 빠진 건 증명하기 애매하네요.
    찝찝하니까 샴푸로 목부분과 소맷부리 비벼주고 세제 조금 넣고 세탁기 돌리세요.
    그늘에 며칠 말리면서 팡팡 두드려주면 볼륨 살아나요.

  • 4. ..
    '18.1.8 9:10 PM (116.127.xxx.250)

    담엔 다른데 맡겨야겠어요 에휴 만원 버렸네요

  • 5. 오렌지
    '18.1.8 9:12 PM (58.78.xxx.33)

    새옷일경우에는 제품 불량일수도 있어요..
    가공불량..

  • 6. 전 두 번 세탁 후 반품
    '18.1.8 9:19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냄새가 안 빠져 구매 한 달 후 업체로 전화했더니 넘 쉽게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판정 후 연락준다고..돈으로 찾아왔는데 결국 겨울 다 지나버린 게 손해였죠. 패딩 코트 없이 보낸 셈이니까요.

  • 7. ..
    '18.1.8 9:24 PM (116.127.xxx.250)

    새거 아니에요 입다가 애가 이상한 냄새 옷에 배게해서 맡긴거에요

  • 8. ........
    '18.1.8 9:29 PM (211.178.xxx.50)

    저도 옷맡기고 나서 시간이없어서 신랑보고찾아오랬더니 세탁안된걸 비닐만씌워줬더군요 헐

  • 9. ..
    '18.1.8 9:32 PM (116.127.xxx.250)

    그래서 도로 맡겨셨나요?

  • 10. 그래서
    '18.1.8 9:43 PM (210.96.xxx.161)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물세탁 해봤어요.
    내가 직접하니 너무 깔끔해요.말릴때 두드리기도 힘들고..
    근데 그거 좀 빨았다고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2 후덜덜 13:16:28 37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71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311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65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6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0 ㅇㅇ 13:05:04 527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45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80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92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4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64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80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15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93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3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62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60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52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9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0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6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40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5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8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