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우미가 자주 빠집니다

질문 조회수 : 3,761
작성일 : 2018-01-06 09:56:41

도우미 이모를 고정적으로 주 2회 부르고 있어요.

이분이 경제적으로 힘든분은 아닙니다.

중형차 몰고 다니고,온갖 취미생활 다 하시더군요.

헌데 2주에 한번꼴로 빠집니다.

이유는 제사준비,장염, 가족여행등 인데 월급제가 아니어서 그런지 빠져도 미안해 하는 기색도 없네요.

여러도우미 많이 만나봤지만 이렇게 자주 빠지는분은 첨이어서 당황스럽네요.

일하신지는 6개월쯤 되었어요.

고민스럽네요.

IP : 182.221.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6 9:59 AM (202.156.xxx.160)

    고민 말고 바꾸세요. 저런 마인드 싫어요.

  • 2. ...
    '18.1.6 10:07 AM (119.64.xxx.157)

    뭘고민하세요
    취미로 일다니나본데
    좀 절실하신 분으로 뽑으세요

  • 3. 도우미도 직장인데
    '18.1.6 10:1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일반직장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잖아요.
    물론 연차제도가 있긴 하지만 승인이 나야 하니

  • 4. 아니
    '18.1.6 10:21 AM (121.128.xxx.28)

    세상은 넓고 도우미는 많은데 뭘 고민하세요.
    베이비시터도 아니고...
    형편이 넉넉한거랑 상관 없이
    .

  • 5. 돈도
    '18.1.6 10:30 AM (211.245.xxx.178)

    안 급하고, 빠져도 안 짤리고....

  • 6. wii
    '18.1.6 12:13 PM (175.194.xxx.24) - 삭제된댓글

    조선족인 분 쓰는데 이 분도 자주 빠지세요.
    비자시험 봐야 된다. 중국의 어머니가 다쳤다. 독감이다. 설사다.

    저는 그러려니 합니다.
    이분이 평소에 일을 깔끔하게 잘 하시고. 우리도 살다보면 아플때나 집안의 큰행사나 부모님 편찮으시면 직장에 휴가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대신 저도 사정있으면 쉬자고 편하게 얘기하고요.

  • 7. rosa7090
    '18.1.6 6:46 PM (222.236.xxx.254)

    살림 하는 거 맘에 그럭저럭 중간은 하고 손타는 물건 없다면 저는 계속 할 거 같아요. 도우미 쓰면 내 살림 소소하게 안가져가는 것 만으로도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5 민주 김용남, '차명 대부업·불법 배당 의혹'에 "사실.. 1 티비조선 07:18:17 42
1812594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 벌받자 07:11:06 90
1812593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11 . . . 06:53:27 741
1812592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3 화수분 06:52:16 214
1812591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248
1812590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7 06:40:34 798
1812589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3 . . 06:31:33 480
1812588 스타벅스 가기 운동 6 진정 06:28:31 869
1812587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8 영통 06:21:44 282
1812586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5 ... 06:05:52 1,318
1812585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11 고민중 05:42:03 767
1812584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814
1812583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187
1812582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3 바랍잡이 04:05:46 1,199
1812581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709
1812580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361
1812579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2 마음이 03:09:29 962
1812578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1,589
1812577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648
1812576 툴젠 추천한 사기꾼 8 너알아 02:33:28 2,315
1812575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5 민주당정신차.. 02:33:11 1,326
1812574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2 02:13:48 822
1812573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4 별별 01:52:34 1,302
1812572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1,350
1812571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6 ㅎㄹㄹㅇ 00:44:09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