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저는 아이 갖고 싶어요.
남편은 싫어하고요.
이혼이 수순이겠죠?
가임기 끝나가는데 서러워요.
이혼하고 당장 좋은 사람 만나기는 어렵겠죠.
그런데 저 고집에 정이 떨어지네요.
자녀 갖는 문제 설득 안 되는데
...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8-01-04 18:58:59
IP : 223.38.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이해
'18.1.4 7:01 PM (223.33.xxx.81) - 삭제된댓글남편은 결혼전에 아이안갖는다고 얘기했나요?
그랬다면 님이 참는수밖에...
결혼전 얘기안하고 이제와 딩크바란다면 남편 개객끼구요.
지인중에 결혼후에 딩크선언한 남자가 있는데 와이프는 참을만 하다가도 가끔 뻥터지는데 안쓰럽던데요 ㅠㅠ2. ...
'18.1.4 7:07 PM (223.38.xxx.123)결혼 전 합의 없었어요
3. 헐
'18.1.4 7:10 PM (175.223.xxx.44)혹시 남편분 불임아닌가요?
결혼 10년이면 실수로라도 생기는데..
저리 나오면 본인에 문제 있을듯..
저라면 이혼한다고 강하게 나갈겁니다.4. hap
'18.1.4 7:32 PM (110.11.xxx.57)의도한게 아닌데도 십년간 애가 안생겼던건가요?
딩크 원하는 남편 의도는 뭔데요?
부부간에 꿀 떨어지는 게 평생 가능한건지?
보통은 아이 생겨서 정이든 사랑이든 부부로
연계된 끈으로 살아가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